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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8 posts공식구의 차이에 고전하는 일본투수진과 노미 아츠시의 경쟁력
일본 wbc대표팀은 쿠바에게 6-3으로 완패하며 2라운드 이후의 전망이 매우 어두워졌다. 이것은 일본팀이 극도의 빈타에 허덕이고 있기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가장 큰 문제는 투수력에 있다. 왜냐하면 일본팀이 지금까지 wbc를 2연패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투수력에 있었기때문이다. 쿠바의 경우도 일본에게 거둔 감격의 6-3승리 이전까지 wbc에서 단 한번도 일본을 이기지 못했었는데 그중 2번이 완봉패였고 작년에 열렸던 친성경기에서도 모두 영봉패를 당한 바 있다. 그랬던 쿠바에게 무려 6점이나 내준 것이다. 이번 일본 wbc대표팀 투수진을 보면 압도적인 포심의 위력을 가지고 있는 투수가 보이지 않는다. 150km이상의 강속구를 가지고 있는 타나카 마사히로 투수역시 포심패스트볼의 압도적인 위력으로 타자를 윽박지
롯대팬 입장에서 본 WBC의의 와 감상
거의 반년 만에 쓰는 야구글 ... 이번 WBC 의의는 롯데 신인 애들 이력서에 국제 경력 추가 된거 외에는 없음. 오랜만에 보는 야구가 롯데 경기 보는 것 같아 즐거웠다 그것으로 끝... 근데 쓰고 보니 14년 아시안 게임 예상이다?! 1. 전준우. 타격의 그럭저럭의 활약에 비해 미친것같은 더듬이로 일찌감치 주인장이 대만전 tV 를 끄게 해주었다. 그 수비 하나가 적당한 활약을 전부 덮었다. 이제 수비 불안한 외야수 라는 닥지 대긴 힘들듯.. 우타 중견수 라는 회소성 때문에 2014 아시안 게임에 발탁이 용이해 보이지만 2013년 성적이 개판이 면 어설픈 슬러거 라는 입장상 발탁은 어려울듯 .280 15hr 정도만 하면 어찌 아시안 게임은 가지 않을까? 사실 병역이 제일 급한 분.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1998년 김대중 정부 이후에 친일파들이, 야구판에는 일빠들이 대량 양산되었다. 2008년은 작당질의 10년째 되는 해였고 이명박 정부는 바로 잡지 않았다. 아니, 바로 잡는게 아니라 더 키웠다. 그 결과 희대의 사기꾼이자 역대 최고 스테로이드맨 노모히데오가 신격화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어이없는 건 일본에서도 노모히데오가 스테로이드맨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노모히데오의 사회인 야구팀 입단에 대해 일본문화원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일본문화원, 즉 일본이 조작한 내용을 일본문화연구소가 그대로 옮겼을 뿐이다.) 그러나 진실은, "아. 나는 여기서 평생을 일하게 되는 구나" "나는 프로팀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끌지 못했다." 그렇다면 왜 일본은 새빨간 거짓말을 했던 것일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