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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postsE3 2012 각 콘솔 메이커들 컨퍼런스 후기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컨벤션 이벤트인 E3가 현재 미국서 진행중입니다만, 오늘 새벽에 닌텐도 컨퍼런스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 소니 - 닌텐도 3대 콘솔 메이커들의 발표가 다 끝났습니다. 아직 E3가 끝난 것도 아니고, 여기저기서 자잘한 발표회가 남은거 같기도 합니다만, 일단 이 3회사의 컨퍼런스 내용을 정리해보도록 하지요. [마이크로소프트] 개인적으로 용두사미였다고 생각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우선 작년 E3때 타이틀 화면 떡밥만 남기고 끝냈던 헤일로 4. 이건 솔직히 헤일로 시리즈에 관심이 없었던 저도 끌릴 정도로 맘에 들었습니다. 뭔가 전형적인 전쟁속의 FPS같은 분위기가 아니라 탐험을 하는 거 같은 어드벤처 게임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메트로이드가 생각난 건 제가 닌빠라서 그런건가요?
유비소프트 신작 Watch dog.
티저 트레일러. 요약하면, 몇년전에 어느 남성이 미국 북동부 지방 전력망을 해킹해서 과부화로 대규모 정전사태를 만들었는데, 현제는 모든게 인터넷에 연결되있으며, 저런 인간이 해킹해오면, 이 얼마나 무서운 일이니! 하고 세계관 설명하는 트레일러임. 유비소프트는 그냥 이제 TPS 액션 게임으로 나가기로 했는지, 아니면 엔진 돌려 쓰느라고 제작비 아낄려고 하는건진 몰라도, 장르가 비슷한것들만 나오는듯. 하여간 게임 내용은 그 인터넷망을 사용하여 해킹에서 뭔가를 한다는 얘긴데 아마, 악성 대기업에 맞서서 비리를 파해치는 내용일듯. 단지 휴대폰(?)으로 근처 전자기기등을 망가트리던지 해킹해서 조정한다는게 흥미로운 설정이기는함. 재밋어 보이는 기대작으로 등급할듯. IGN의

2012 E3 게임쇼 그 첫날. 하지만 별로 큰 감흥은 없다.
한국시간으로는 오늘 새벽부터 미국 LA에서 E3가 개최되었다. 명실공히 지구상에 존재하는 게임쇼중 최대규모의 행사이다보니 전세계 게이머의 이목이 집중되는건 사실. 하지만 금년에는 게임쇼이전에 공개된 정보들이나 루머가 난무해서 역시.... 구나 할정도. 물론 개중에서는 기대치를 높이는 신작이나 인기 타이틀의 후속작도 볼 수 있었지만 모두가 놀라게끔 할 수 있는 빅뉴스는 터지지 않았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건 wiiu의 정보와 실기 컨트롤러가 조금씩 올라오는것정도. 아직 개최된지 하루도 안되었으니 앞으로의 향방을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소니나 마소에서 뭔가 이목이 집중될만한걸 터트려줬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금년 게임쇼에서는 차세대기의 개발이나 발매일에 대한 언급은 없을것으로 예상되는데 그부분도
스타워즈: 1313 게임플레이 영상
E3가 시작되어 여러가지 흥미로운 소식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새 어쌔신즈 크리드나, 툼 레이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헤일로4, 워치 독스 등 매력적인게 많이 나오는군요. 소문의 새 스타워즈 게임의 정식 발표는 내일입니다만, 미리 살짝 공개된 영상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스타워즈: 1313 은 기존의 스타워즈와 달리 더 어둡고 진지한 느낌을 주려고 했다는군요. 위 영상은 엔비디아 (기종은 안 알려짐) 카드가 장착된 PC에서 가동중인 데모라고 합니다. 컷씬같은게 아니고 실시간 게임플레이 영상이라고 하는데, 꽤 멋지군요. 과연 콘솔에서는 어느정도 모습으로 나올지 의문입니다. 아직 발매일은 잡히지 않았다고 합니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