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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티켓 웨스트햄 경기 직관 예매 구장투어는 덤

리버풀 티켓 웨스트햄 경기 직관 예매 구장투어는 덤

보슐랭가이드, 세상을 가이드하다. 구독자님들, 이웃님들 하이헬로우 :-D 여행인플루언서 보슐랭가이드 보시리짱입니다. 지금 프리미어리그와 챔스 경기가 한창이죠. 축구 직관하기 딱 좋은 날씨 같아요. 저는 평소에 남동생이랑 함께 팝콘들고 잉글랜드 프리미어 경기를 자주 보거든요. 한국인 선수들이 뛰는 구단도 많이 있지만, 리버풀을 자주 챙겨보는 편이에요. 오늘 웨스트햄과의 경기 직관 후기를 소개할게요. 현 시즌 리그 최강의 팀이라 실력은 물론 인기도 정말정말 많은 편이에요. 그래서 피튀기는 티켓팅도 당연하겠죠. 리버풀 티켓 구하기가 진심 하늘의 별따기인데요. 멤버십도 단순 가입만 가능하지 취켓팅 조차도 거의 불가능하.......

[직관일기] 2년만의 첫 직관 패배, 레버쿠젠:브레멘 직관(축구교실)

[직관일기] 2년만의 첫 직관 패배, 레버쿠젠:브레멘 직관(축구교실)

지난 한 해동안 레버쿠젠 경기 직관을 10경기 갔고, 그 결과는 9승 1무였다. 한번 비겼을 뿐 지진 않았다. 2025년, 3번째 경기만에 무패 기록이 깨졌다. 2023년 기록까지 감안한다면 14번째 경기만에 첫 패배를 경험했다. 리그 하위권 브레멘 상대였기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이길 거라 생각했던게 문제였나보다. 경기 전 레버쿠젠 축구교실 체험 티켓 이번 브레멘 전은 티켓 구하기가 유독 어려웠다. 지난 시즌 브레멘 상대로 우승 확정을 지은 기억 때문인지 유독 경쟁이 치열했다. 마침 Lowen Club 회원인 아들 앞으로 이런 이메일이 도착했다. 홈 경기 티켓 2장이 포함된 상태에서의 이 축구교실 가격은 129.04 유로였다. 장당 티켓이 40유로라.......

[WKBL PO] BNK "또치의 홈커밍 콘서트" (여농 직관은 부산이 최고)

[WKBL PO] BNK "또치의 홈커밍 콘서트" (여농 직관은 부산이 최고)

사실 서울 태생인 사람들에게는 '고향'이라는 개념이 거의 없다. 서울 내에서 오래 살았던 동네 정도가 아마 '고향' 비슷한 느낌이 올 뿐인데, 그래서 "금의환향"이 어떤 기분인지는 솔직히 짐작만 할 뿐, 잘 모르겠다. 전국이 '1일 생활권'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부산을 당일치기로 다녀 오기는 약간 피곤하다. 운전하고 가면 '짜증만땅'이고, 비행기나 KTX를 타도 '왔다리 갔다리' 하느라 정신이 없다. 그래도 나는 WKBL 시즌에는 부산 직관이 가장 기다려 진다. 아예 숙박을 할 플랜을 짜면, 상큼하고 짧은 겨울 여행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청주와 아산은, 당일치기로도.......

[레버쿠젠] 2024년 직관 내역 결산! 바이아레나 방문기

[레버쿠젠] 2024년 직관 내역 결산! 바이아레나 방문기

챨리의 사커라클|2024년 12월 27일|스포츠

독일에서 보내는 햇수로 2년차 (18개월) 가 저물어 간다. 독일로 넘어올 땐 오피스가 쾰른에 있었기에 FC쾰른에 더 많이 방문하지 않을까 싶었다. FC쾰른 시즌권 보유자인 동료의 도움으로 쾰른 스타디움에 가서 마인츠전도 보고 왔지만, 돌풍의 레버쿠젠을 이길 수 없었다. 무엇보다... 오픈 트레이닝 현장에서 격의없이 허물없이 편안하게 친숙하게 대해주는 선수들을 보며 마음이 쏠렸다. 2005년부터 첼시팬이었던 나는 2024년은 온전히 레버쿠젠 팬으로 지냈다. 레버쿠젠 경기가 있는 날에 자연스레 와이프한테 "오늘 우리 매치데이야!!" 라고 말할 정도였고, 오피스 동료들조차도.. 챨리 이제 레버쿠젠 팬이던데? 모든 바이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