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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도톤보리 돈코츠 라멘 맛집 <사쿠노사쿠> 作ノ作 千日前本店
마지막 날 마지막 식사는 그 유명한 프랜차이즈 에서 돈코츠 라멘을 먹기로 했다. 도톤보리에는 3군데의 이치란 라멘이 있는데 도톤보리 강 옆에 있는 이치란은 대기 줄이 어마어마하고 상가 안쪽에 있는 이치란은 직원이 40분을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우쉬, 안 먹어. 상가 안쪽 이치란 맞은편에 라멘집이 하나 있었다. 아무러 사전 정보 없이 그냥 저기서 먹자고 들어갔다. 결론적으로 대박이었다. 때마침 빈자리가 있어서 대기 없이 들어갔다. 어, 메뉴판이 한글로도 쓰여있네. 이 집의 시그니처는 숫자 ①, ②번의 고기특대토핑인가보다. 가게 안 손님들이 저걸 많이 먹더라. 우리는 굳이.. 그냥 가장 기본형인 ④번 그냥 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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