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18-35
Posts
19 posts![[하와이 오아후] 아쿠아 일리카이 호텔 & 럭셔리 스위트 리뷰](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fa52932d0d.jpg)
[하와이 오아후] 아쿠아 일리카이 호텔 & 럭셔리 스위트 리뷰
마지막 배정받은 숙소는 Aqua Ilikai Hotel & Luxury Suites 지금까지 중에선 제일 높은 등급의 호텔이었습니다. 민트색이 시원하니~ 뷰를 극대화하기 위해서 인지 세갈래로 갈라진 건물이 라스베가스 느낌도 나네요. 입구에서 맞아주는 고래상 널찍한 로비~이외에도 테라스와 여러 기념품, 레스토랑 등의 가게들이 들어와있더군요. 체크인하며 보니 여기도 레모네이드가~ 특이점은 만 17세 이하는 부모나 보호자와 같이 방을 쓰고 추가 침구를 요구하지 않으면 무료라고!! 우리나라 호텔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특이한 규정이네요. 3명까지 되는 것 같은데 3명까지는 방이 적은지 2명까지는 수월하게 검색할 수 있더군요. 주차비는 발렛 포함 28
![[하와이 오아후] 할로나 블로우 홀과 마카푸우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f8a592ec59.jpg)
[하와이 오아후] 할로나 블로우 홀과 마카푸우 야경
마지막 밤이니 야간 드라이브를 즐기기로~ 비교적 가까운 할로나 블로우홀과 마카푸우까지 둘러봤네요. 드라이버 형님은 아예 카메라도 안가지고 즐기러~ 야간이다보니 장노출 놀이하면서 놀았습니다. ㅎㅎ 코코헤드쪽은 도시 불빛이 올라오나 봅니다. 중간쪽엔 북두칠성도 보이는~ 밤낚시하시는 분도 있더군요. 왔다갔다~ 이동이동~ 마카푸우 전망대는 멀고 Makapu‘u Lookout이라고 주차시설이 잘 된 곳이있어 거기서 전망을 즐겼네요. 호텔로 돌아오며 마지막 타임랩스~
![[하와이 빅아일랜드] 아카카 폭포와 코코넛~](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ef37e38314.jpg)
[하와이 빅아일랜드] 아카카 폭포와 코코넛~
아카카 폭포 공원에 도착~ 주차비로 5달러를 받고 있습니다. 고양이도 많이 보이던~ 한푼 줍쇼~ 길이 잘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폭포까지만 아니라 주변까지 다 돌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네요. 한국인들을 많이 봤던~ 열대우림을 지나가는 느낌이라 재밌었네요. 다양한 꽃들도 보며 좀 걸었더니~ 곧 아카카 폭포가 나오더군요. 수량이 적으면 어떻하지....라는 생각도 했었지만 비가 많이 오는 동네다 보니 그런거 없이 콸콸~ 사정없이 콸콸~ 돌아오면서도 못보던 식물들을 많이 볼 수 있었네요. 지나가다 한번 마셔볼까~했는데 내리자 영업미소가 활짝 ㅎㅎ 하나 주문했더니 마테체로 바로 손질해주더군요. 비정상회담의 마크
![[하와이 빅아일랜드] 화산 국립공원 드라이브](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014543_558ed30516b3b.jpg)
[하와이 빅아일랜드] 화산 국립공원 드라이브
드디어 볼케이노 국립공원에 도착~ 작년만해도 화산활동이 좀 활발했는데 요즘엔 많이 사그라들었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우선 끝까지는 가보자며 달렸네요. ㅎㅎ 입장료는 15불이고 어디서 왔냐고 묻더니 한국어 안내 프린트물도 줍니다. 정말~~넓은 지대가 다 화산지대입니다. 제주도같이 화산암 거친게 아니라 모양이 살아있는 것도 묘하네요. 비는 좀 왔지만~ 꽤 달리다보면 낮은 지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공항에서 봤던 오히아 레후아 지그재그 내려온 길 그리고도 한참~ ㅎㅎ 저~ 멀리 길 끝 센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많이 걷기도 했었는데 그 와중에 신기했던~ 마지막 해안길이었는데 절벽들이 멋지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