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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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posts안성 풀무골 에듀팜 글램핑
언제부터 가자고 가자고 했던 글램핑. 5월에 컬쳐데이에 가기로 했던 것도 못 갔고, 곧 가려고 했지만 날도 좋아지고 해서 주말마다 이곳 저곳 예약이 다 찼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지도에 위치랑 이름만 달랑 있는 글램핑장을 찾아내서 겨우 해당 날짜에 예약을 잡았다. 온갖 정보 다 있다는 네2ㅂ에도 리뷰는 하나밖에 없었고 글램핑 공식 홈페이지도 블로그도 그 무엇도 없고 그냥 운영하는 사람의 인스타그램에 간략한 사진과 시설 정도만 소개되어 있을 뿐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알아 보고 싶었지만 21세기 정보화 시대에 이리도 얻기 힘든 정보라니.... 암튼 디데이가 되어서 이마트 들렀다가 바로 고고. 글램핑의 시작은 마트 장보기 근데 장 본 게 이게 땡이에오 ㅋㅋㅋ 점심은 가다가 콩국수랑 냉면 먹었구 간
소녀전선. 급식시간 대소동
출처 : 막짤 디스로리 넘나 커여운거시에요! ... ..........

이딴 글이 왜 네이버 메인에 걸리는지 모르겠는데
네이버포스트 : 그 많던 피방 초딩, 어디 갔나? (PNN) 아니 오버워치는 만 15세 이용가고 초딩들은 만 15세 미만이라서 신고해서 "법대로 가자"는 건데 뭐가 문제냐. 애당초 초딩들이 지네가 오버워치 못한다고 부모님 주민등록번호로 게임 하는 것 자체가 "명의도용"이라는 범죄인데? 물론 부모가 자식을 고발할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경찰에 신고하면 신고는 된다는 것. 법대로 가면 됨 그냥. 인생은 실전이야. 예를 들어서 이런 꼴이라고. 초딩은 터검니가 아니니까 그냥 법대로 처리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PC방에서 "앙 기모띠" "ㅇ ㅇㅈ? ㅇ ㅇㅈ"같은 소리 듣기 싫거든? X도 못하면서 소리만 빼애액 지르고 부모님 안부묻는 패드립 치는 애들이 태반인데다 죄다 다 명의도용에 등급심사 무시야. 그걸

요새 오버워치때문에 PC방 자주 다니면서 느끼는 것
게임 못하는 급식충일 수록 PC방에서 욕설을 많이 하고 목소리도 크다. ← ㅇㄱㄹㅇ 못하면 못할 수록 빼애액 겁나 함. 자기가 못해서 게임 지고 트롤 되는데 남탓 게임 잘 하는 애들은 그냥 조용히 컨트롤하고 있음. 얼른 오버워치 45000원 주고 사야 이놈의 급식충들을 피하는데. 저는 게임 잘 못해서(팡야 → 코즈믹 아레나 하고 그만뒀다가 몇달만에 다시 시작) 그냥 닥치고 하는데 급식들은 못하면 못할 수록 욕설, 목소리 dB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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