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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posts거머리 무당 (Dukun Lintah.1981)
1981년에 인도네시아에서 ‘아킬 안와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타이틀에서 Dukun은 인도네시아어로 무당(샤먼), Lintah는 거머리란 뜻이 있다. 내용은 ‘헨니’와 ‘누딘’은 연인 사이였는데 헨니의 아버지 ‘러스탐’에게 교재를 허락 받지 못했고, 러스탐은 ‘헨드라’의 아버지인 ‘히다얏’에게 많은 빚을 졌기 때문에 헨니를 헨드라와 결혼시키려고 하는 상황에, 헨드라가 헨니한테 반해서 대쉬하지만 거절 당하고. 최면술을 사용해서 꼬시려다가 실패한 이후, 헨니는 어머니의 허락 하에 누딘과 결혼하는데 성공했으나, 그에 앙심을 품은 헨드라가 거머리 무당을 찾아가 누딘에게 흑마술을 걸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Lintah의 뜻 그대로 거머리가 나오는데. 정확히는, 작중에 무당이 사용하는

원무 (1976)
1976년에 ‘박윤교’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제목 원무의 뜻은 원망할 ‘원’과 춤출 ‘무’로 작중 이조 시대 무당 귀신이 추는 ‘주살의 춤’을 의미한다. (원무의 무가 무당 ‘무’자가 아니다) 내용은 고고학 교수 ‘이동혁’이 강원도에 있는 조상묘를 발굴하던 도중, 500년 전 이조 시대 때의 것으로 추정되는 무당의 미이라를 발견했는데, 대학 박물관에 사정이 생겨서 동혁의 집 지하에 미이라를 잠시 보관하게 됐다가, 동혁의 아내 ‘수정’에게 500년 묵은 무당 귀신이 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1973년에 ‘윌리엄 프레드킨’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엑소시스트’에 영향을 받았다. 당시 엑소시스트가 한국에 개봉했을 때 한국 번안 제목은 ‘무당’이라서, 본작은 아예 홍보 슬로건으로

괴담(怪談.2009)
2009년에 진달년 감독이 만든 쇼큐멘터리 영화. 중문 제목은 괴담(怪談). 영제는 언빌리버블(The Unbelievable)이다. 내용은 언빌리버블 크루들이 도교의 도사 ‘스지토’를 대동하고 홍콩과 동남아시아를 순회하면서 각 국의 초자연적인 무속 신앙을 조사하는 이야기다. 본작은 오리지날 영화는 아니고, 홍콩의 케이블 방송 ‘i-Cable’에서 방영한 동명의 리얼리티 쇼 TV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쇼큐멘터리다. 원작 프로그램의 타이틀을 그대로 가지고 왔다. 본래 언빌리버블은 장기 방영하면서 세대별 참여 호스트가 바뀌었고 현재 10세대에 이르게 됐는데 본작에서는 6세대의 크루인 ‘레이첼 첸’이 등장한다. 홍콩에서 시작해 싱가폴, 방콕, 말레이시 등의 동남아시아를 돌아

아영장군니뮤ㅠㅠㅠㅠㅠㅠㅠ
첼시 1 : 0 맨유 포항 1 : 1 수원 라치오 2 : 3 인떼르 토토는 안하지만.. 웬만한 토쟁이들 보다 아영장군님이 1000배 낫습니다! 이참에 나도 그냥 아영장군님 따라서 토토에 도전 해볼까 ㅠ? The King God General 신아영을 찬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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