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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 (Terminator 2.1989)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8월 31일

1989년에 ‘브루노 마테이’ 감독, ‘클라우디오 프라가소’ 각본으로 만든 이탈리아산 SF 호러 영화. 원제는 터미네이터 2. 후술할 미국 개봉판 제목이 ‘쇼킹 다크’라서 보통, ‘터미네이터 2 쇼킹 다크’로 통한다. 내용은 미래 시대 때, 이탈리아의 베네치아는 환경 오염으로 인해 죽은 도시가 되어 공기와 물에 독성이 생겨서 사람들이 지하 벙커에서 살았는데.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조사를 나간 연구원들이 원인 모를 죽음을 당하자, 군인과 민간인으로 구성된 팀을 파견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와중중에, 베네치아를 의도적으로 오염시킨 사악한 기업이 돌연변이 생물체를 탄생시키고, 인조인간을 침투시켜 사람들을 해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진짜 원제가 ‘터미네이터 2’인데. 1984년에

렙티리카 (Leptirica.1973)

뿌리의 이글루스|2020년 7월 1일

1880년에 세르비아의 작가 ‘밀로반 그리시스(Milovan Glišić)’가 집필한 소설 ‘애프터 나인티 이어즈(After Ninety Years)’를 원작으로 삼아, 1973년에 유고슬라비아에서 ‘오지르 카디예비치’ 감독이 만든 TV용 호러 영화. 발매년도에 따르면 최초의 세르비아 공포 영화라고 한다. 세르비아 키릴 문자 원제는 ‘Лептирица’로 ‘나비’라는 뜻이 있고. 영제는 ‘The She-Butterfly’다. 내용은 가난한 젊은이 ‘스트라힌자’는 아름다운 소녀 ‘라도카’와 연인 사이였는데. 라도카의 아버지인 ‘지반’이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해서 전전긍긍하던 차에, 늙은 방앗간지기가 정체불명의 괴물에게 습격당해 죽은 후 마을이 뒤숭숭해졌을 때. 새로운 방앗간지기로 취직해 방앗간

주인공이 사회인인 애니 너무 적지 않냐?

1왤까 보고 싶은데3시청에서 일하는거 뭐 그럭저럭 재밌었다18>>3 서번트 서비스 좋았지 뭔가 본편의 재미랑 다르다고 이상하게 비난당했지만그렇게 안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 난... 4예스터데이 하잖아8만화라면 많지만 그런 거 읽는 녀석은 애니 안보고 우시지마나 고르고 같은거 코브라도 있네11일본에서 애니는 아이용으로 만들어지니까13딱 떠오른게 서번트 서비스 코바야시 씨네 메이드래곤 도우미 여우 센코 씨15파도여 들어다오도 봐줘라16시로바코는 히트했지만 속편은 미묘?19단순하게 만들기 힘든거 아냐? 자기가 종사하지 않는 직업을 조사해서 제대로 된 이야기를 만드는게20청춘이 아니니까 (´・ω・`)21애니 보는 고객층에 사회인의 이야기를 해도 어쩔 수 없잖아

이세계인「히익~매일 강까지 물 길어 오는거 힘들어~」이세계 전생 나「헤에, 힘들겠네. 흐~음……」

1이세계전생자 나 「이세계 사람은 고생하고 있네~」2이건 일반인3나 「수도・수룡탄의 술!」도바바바바밧아무것도 안하는 이세계 전생물도 있어도 될 거 같은데 4나 「그래! 기우제다!」5이세계전생 나 「수도꼭지를 돌리면 물이 나온다고」6나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지 모르겠다7강 근처에 살면 되는게?11철완 대쉬 레벨이라면 될듯14수도정도는 만들 수 있잖아 로마가 했을 정도고8수도는 어떤 원리로 수도꼭지에서 물이 나오는걸까10>>8 수도국에서 항상 펌프가 물을 계속 보내고 있음13>>8 수도꼭지를 돌리면 수도국이 물을 틀어줌9수도꼭지에서 물은 계속 나오고 있고 그걸 막고 있을 뿐이지?15수도꼭지 돌린 순간 수도국의 직원이 수동으로 펌프를 움직인다는 소리??17수도 각곳에서 펌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