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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지훈이 형이 김태희 하고 ... 사귄다고?

뭐, 지훈이 형이 김태희 하고 ... 사귄다고?

" 그럼 나는 너랑 사귀면 되는거야? " " 하 하 하 " " 나 좆된 거네 " " 맞아 ↗ " " 하 ↗ 하 ↗ 하 ↗ "

[한국]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_ (2012.11.1)

[한국]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_ (2012.11.1)

23camby's share|2012년 11월 1일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코미디, 로맨스 | 105 분 | 12세 이상 | 한국 | 2006.12.07 개봉감독 | 박찬욱출연 | 임수정, 정지훈, 오달수, 이영미, 김춘기제작/배급사 | 모호필름 / CJ 엔터테인먼트 정말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인데.무엇보다도 비가 나오니까.개봉당일 영화관에서 보고 싶었는데 이때 난 마침 일본에 있었지....ㅠ결국 6년이 지난 이제서야 보게되는구나 난 딱히 박찬욱감독님의 팬도 아니고 그저 비를 좋아할 뿐인데.박찬욱감독의 영화라는 사실을 잊고 보면정말 따뜻한 로맨틱 코메니가 맞다는 생각이 든다. 구석구석 정말 이야기를 잘 만들었다는 생각도 들고어설프지만 진심어린 느낌의 연애를 능숙하게 표현한 느낌이랄까.감동의 눈물까지는 아니지만 따뜻한 웃음은 한번 짓게 만들어주는 영화였던거

[2012상하이] 2. Rain (20121002)

[2012상하이] 2. Rain (20121002)

THE SILENT BOY|2012년 10월 15일

상하이 지하철 8호선인가, 스크린도어 건너편에서 목도한 비의 화장품 광고. 브랜드며 이런건 잘 모르겠고, ‘让肌肤弹起来’라는 문구는 '피부를 탄력있게!' 정도로 해석하믄 되겠당! :) 우연히 그를 만났다. 어느 역인지는 기억도 나지 않는다. 사실 저 광고 여기 저기 즐비해서 돌아다니다 어디에서도 하루 세 번은 눈에 띄었다. 가수 '비'에 대한 호불호는 없지만, 외국에서 저런 거 보면 은근히 반갑다니까,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왜 그런 말도 있지 않던가, 집 떠나면 누구나 애국자가 된다는. 그나저나 군대에서 월급 받아 먹으면서도 꼬박꼬박 부수입 올리는 그가 부럽다... 작년 10월 입대라니까 아마 지금쯤 상병이겠지? 외국에서 셀러브리티를 만난 가장 충격적인 경험은 5년전 벨기에 브뤼셀에서였다. 이상하게

태풍이 온다네

태풍이 온다네

태풍 '볼라벤'이 지금 남부지방에서 올라오고 있다고 하는데 아직 서울엔 큰 영향이 없다. 하늘만 흐리멍텅. 오후 2시경이 고비라고 뉴스에선 이야기 하지만 아직 실감이 나진 않는다. BUT!!! 중요한 사실은 난 오프라는 것이다!!!! 창문 열어놓고 태풍을 느껴보기 위해 만반의 준비 중. 기다리면서 얼마 전 구입한 옵티머스 2 LTE 테마도 조금 만지막 거리고... 제작년 아이폰 탈옥해서 테마 꾸미는 재미가 솔솔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