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화려한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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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31회::고성희의 실수와 딸들의 반란, 지은오=내 간 절대로 안 줘!!!

화려한 날들 31회::고성희의 실수와 딸들의 반란, 지은오=내 간 절대로 안 줘!!!

"화려한 날들 31회"에서 지은오(정인선)는 고성희(이태란)가 간을 노리고 일부러 접근했다는 증거 같은 걸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러다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정순희(김정영)에게 입양되기 전 몇몇 상황이 기억나기 시작했다. 결과만 말하면, 고성희(이태란)가 "지은오 쌍둥이"를 버렸던 감나무 보육원을 찾아가 당시 원장님을 만난 지은오(정인선)는 고성희가 쌍둥이를 버렸다가 갑자기 찾아와 아들만 데려갔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뿐만 아니라 당시 원장님은 고성희가 아들만 데려갔을 때 복사해놓은 고성희의 주민등록증 사본도 찾아내 지은오에게 준다. 그래서 지은오는... - 고성희가 오로지 간 때문에 지은오를 찾.......

화려한 날들 30회::고성희=살아있는 지은오의 배도 가를 수 있는 천하의 괴물 같은 X

화려한 날들 30회::고성희=살아있는 지은오의 배도 가를 수 있는 천하의 괴물 같은 X

"화려한 날들 30회"에서는 고성희(이태란)의 계략을 알아챈 정순희(김정영) 때문에 사이다를 느꼈다. 우선 정순희(김정영)는 고성희(이태란)가 지은오(정인선)를 잃어버리지 않고 버렸다는 걸 알고 있고, 간이 필요해서 뒤늦게 지은오(정인선)를 찾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정순희는 고성희를 찾아가 머리채부터 잡고 지은오가 간 못 주게 하겠다,고 하고, "천하의 괴물 같은 년아",라는 명언까지 쏘아붙인다. 여기까지는 사이다였는데 고성희의 반응이 기괴해서 소름 돋았다. 고성희는 난리 치는 정순희에게 가만히 당하고 있었기 때문. 이후 고성희는 정순희의 식당에 찾아가 반말을 찍찍 갈기며 정순희를 마구 공략.......

화려한 날들 14회::고성희=지강오 KILL해주길, 박영라의 웹툰♥이지완

화려한 날들 14회::고성희=지강오 KILL해주길, 박영라의 웹툰♥이지완

소현경 작가님이 항상 이러는지는 모르겠지만, "화려한 날들"의 경우, 초반부는 잘 못 쓴 걸 넘어 엉망진창으로 쓴 것 같다. 하지만 엉망진창이었던 이야기들이 나름대로 자리를 잡아서 그런지 14회는 괜찮았다. 특히 지은오(정인선)에게 집착하기 시작한 이지혁(정일우)의 이야기가 더 이상 뜬금없어 보이지 않았던 "화려한 날들 14회"였다. 그리고 이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한 이야기인 이지혁(정일우)과 지은오(정인선)의 이야기가 괜찮게 보이기 시작한데다가 다른 이야기들도 괜찮아서, "화려한 날들 14회"는 지금까지 방송된 회차들 중 가장 재미있었다. 그럼 "화려한 날들 14회" 줄거리 및 잡담 정.......

화려한 날들 10회::고성희=지은오 같은 게 내 딸?, 지은오=친엄마 고성희도 경멸 예정?, 지강오=진짜 싫다

화려한 날들 10회::고성희=지은오 같은 게 내 딸?, 지은오=친엄마 고성희도 경멸 예정?, 지강오=진짜 싫다

주요 등장인물들 중 정이 가는 인물이 별로 없어 재미가 없는 "화려한 날들". 그리고 "화려한 날들 10회"에서도 이 드라마에서 제일 이해가 안 되는 '이지혁(정일우)을 상대로 한 지은오(정인선)의 감정'이 계속 펼쳐진다. 개인적으로 이지혁(정일우)을 상대로 한 지은오(정인선)의 감정이 별로인 건 지은오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있는 것 같고, 심지어 지은오는 이지혁의 모든 걸 잘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기 때문. 이지혁 나름대로의 상황, 구체적으로 돈을 보고 결혼을 하려고 한 이유가 분명히 있는데, 지은오는 다짜고짜 이지혁이 자기가 싫어하는 '돈에 미친놈'이라고 확정 짓고 이지혁을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