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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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고스트 갈레온 (The Ghost Galleon.1974)

더 고스트 갈레온 (The Ghost Galleon.1974)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7월 4일

1974년에 ‘아만도 데 오소리오’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좀비 영화. ‘블라인드 데드(무덤의 사자들)’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모델 ‘노에미’가 소속사 사장인 ‘릴리안’의 전화를 받고 실종된 룸메이트 ‘캐시’의 행방에 대해 물어봤는데. 실은 캐시가 같은 모델 ‘케이티’와 함께 릴리안의 지시에 따라 대서양에 수영복 모델로 홍보차 방문했다가 바다 위에서 표류되어 안개를 만나 유령선에 도착하고. 보트에 물이 새는 바람에 유령선에 올라탔다가 실종된 것이었고. 그 사실을 알게 된 노에미가 경찰에 알리겠다고 하자, 릴리안이 노에미를 납치해서 ‘하워드’, ‘터커’, ‘세르지오’와 결성한 구조 팀에 강제로 합류시켜 캐시 일행을 구하러 갔다가 안개 속의 유령선에 승선했는데. 유령선 안에 관째로

악마의 왈츠 (The Mephisto Waltz.1971)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28일

1969년에 미국의 소설가 ‘프레드 머스타드 스튜어트’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71년에 ‘폴 웬드코스’ 감독이 실사 영화로 만든 작품. 20세기 폭스에서 배급을 맡았다. 타이틀인 ‘메피스토 왈츠’의 유래는 19세기 헝가리의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의 피아노곡이다. 내용은 오래 전에 피아니스트의 꿈을 꿨지만 음악 저널리스트로 전향한 ‘마일즈 클락손’이 유명한 피아노 연주자 ‘던컨 엘리’와의 인터뷰를 가졌다가, 던컨이 마일즈에게서 피아노의 재능을 발견하게 되고. 마일즈의 아내 ‘폴라 클락손’과 던컨의 딸 ‘록산느’ 등 4명이 알고 지내게 됐는데.. 폴라는 마일즈의 재능에 집착하는 던컨이 싫었고 록산느는 특히 더 싫어해서 가까이 지내고 싶어하지 않았던 차에, 던컨이 백혈병으로

프라이트메어 (Frightmare.1983)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6월 11일

1983년에 ‘노먼 서더스 베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동명의 호러 영화가 2개나 더 있어서 각각 1974년판, 1983년판, 2000년의 개봉 년도로 분류되어 있다. (심지어 같은 이름을 링네임으로 삼은 프로 레슬러도 존재한다!) 타이틀의 뜻은 프라이트(놀람/두려움/섬뜩함)+나이트메어(악몽)의 합성어다. 내용은 왕년의 유명 호러 영화 스타였던 ‘콘래드 라즈코프’가 배우 생활 말년에 감독과 트러블을 일으키고, 학교에 방문해 강연을 하던 중 발작을 일으켜 쓰러졌다가 이후 자택에서 죽음을 맞이했는데. 그를 평소 우상으로 삼고 있던 ‘세인트’, ‘보보’, ‘이브’, ‘도나’, ‘오스카’, ‘스튜’ 등의 대학생 일행이 콘래드의 묘소에 몰래 들어가 그의 시신을 관째로 훔쳐 달아나 집

워리돌스 (Worry Dolls.2016)

워리돌스 (Worry Dolls.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9년 2월 20일

2016년에 ‘패드리그 레이놀즈’가 만든 호러 영화. 미국에서 제작한 비디오용 영화인데 영국에서 선행 발매하고 약 3개월 뒤에 미국에서 발매했다. 영국 발매판 오리지날 제목은 ‘워리 돌스’인데 이후 미국에서 발매하면서 ‘더 데빌즈 돌스’로 제목이 바뀌었다. 내용은 연쇄 살인범 ‘헨리’가 워리 돌을 가지고 흑마술 의식을 치루면서 잡아 온 사람들을 죽여 제물로 바쳐왔는데 의식의 완성 단계에서 형사 ‘매트’에게 사살 당하고. 헨리가 가지고 있던 4개의 저주 받은 ‘워리 돌’이 들어 있는 상자가 발견됐는데, 헨리가 어린 시절 아버지를 잃고 고아가 되었을 때 그를 양육한 ‘델라’라는 노파가 워리 돌을 돌려달라고 했지만 매트가 듣지 않고 증거품으로 회수해 자동차에 아무렇게나 던져 놨는데. 그 뒤 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