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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국술의 가격
오늘은 대만여행을 하시면서 현재에서 술을 구입하실 분들을 위해 정보를 드리려고 합니다. 일반마트에 한국술이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어 찍어 봤습니다. 백세주가 300대만달러 네요. 한국돈 10,000원 정도. 매화수가 200달러 7,700원 정도... 처음처럼은 199달러. 한국돈 7,000원 정도 참이슬은 230달러 한국돈 8,100원 정도 하네요. 제가 한국에서 술가격이 어느 정도인지 잘은 모르는데... 어쨌든 한국보다는 비싸겠죠? 저야 외국에 나가면 그 나라 음식과 음료, 가끔은 그 나라 술을 맛 보는 스타일인데, 그래도 한국소주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듯 하여 올려 봤습니다. 꽃보다 할배 보니까 신구선생님께서 꼭 소주를 찾으시더라구요. 맛은 똑같은지 모르겠네요. 청도맥주가 청도에서 판매

Taipei101 35층 스타벅스 방문 방법 매뉴얼...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Taipei101. 타이베이를 가면 꼭 한 번 저 곳과 저 곳 지하 딘타이펑과 저 주변 거리는 가 볼만 합니다. 그리고 꼭대기 전망대에 올라가서 대만전경을 올라가는 500대만달러를 아끼기 위해 일부 아는 사람들만 간다는 Taipei101 35층 스타벅스... 사실 막상 가면 그냥 풍경 보는 건데, 1인당 500대만달러를 아끼려는 목적에 아는 사람들은 한번씩 가는 것 같더군요. 35층 스타벅스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위의 사진처럼 visitor permit 카드를 받아야 하는데, 1층에 있는 기계에서 35층 스타벅스를 누르고 예약을 해야 합니다. 만약 자리가 있으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겠지만, 없으면 몇 시에 입장 가능하다고 말을 해 줍니다. 중국어/영어가 가능합니다. 30분이나 기다려 올

야경 말고도 아기자기 볼거리가 많은 대만의 '지우펀'九份(풍경위주)2편
지우펀을 소개하는 블로그들을 보면 야경 홍등 사진들이 많이 있다. 그전에... 다른 블로그들을 보면 타이베이에서 지우펀까지 가는 방법, 교통편은 잘 알려 주면서 정작 그것보다 더 주의해야 할 돌아오는 방법은 제대로 소개를 해 두지 않았다. 그래서 어제 '돌아오는 교통편이 더 중요한 지우펀' 이라고 글을 올렸는데 댓글에 공감하시는 분이 계셨다. 그리고 다른 글에서도 돌아오는 교통편이 어렵다고 하는 글들이 있어서 약간은 다른 시각으로 돌아오는 교통편을 어제 소개했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old street 야경 위주로 지우펀을 감상할 때, old street 에서 조금 떨어진 주택가의 소소한 풍경도 나쁘지 않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사진을 올려 본다. 매화 같은데, 벚꽃이라고 대만친구가 이야기를 해 줬

다시 한국으로..
한국으로 가는 날. 아침밥이예요 ㅋㅋ꼭 맥모닝같았어요 ㅋㅋ 친구가 택시를 불러줬어요. 택시아저씨가 말을 아주 많이 걸어주셨어요.. 그렇지만 저는 대만말/중국말을 못해서.. 계속 팅부통이라고 대답해드리고 한국사람이라고 했지만.. 아저씨는 계속 말을 거셨어요...ㅠ,ㅠ 공부해야겠어요...ㅋㅋㅋ 8월 4일날 봤던 타이페이 송산공항이 다시 보이네요..이제, 정말 돌아갈시간이예요..ㅠㅠㅋㅋ 공항에 도착해서 들고있던 쇼핑백을 luggage에 넣으려고 하는데부시럭부시럭 소리가 났어요 ㅋㅋㅋ 테이프로 칭칭감은 저 봉투 그 안에, 이런 선물이 숨어있었어요 =')감동 <3 친구가 깜짝선물을 넣어놨어요ㅠㅠㅋㅋ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밖에 줄수없었다고 해요..ㅠㅠ 感動 ♡ 공항 풍경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