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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posts![[대만여행] 예류 지질공원 이것저것](https://img.zoomtrend.com/2015/01/04/e0004635_54a92066e1295.jpg)
[대만여행] 예류 지질공원 이것저것
(앞에서 계속)갑작스럽지만 여왕바위를 본 후 바로 버섯바위와 촛대바위가 있는 구역으로 간 것이 아니라, 등대 쪽으로 한번 올라가 보았다. 지난 포스팅에서 살짝 언급했었지만 이 쪽에는 특이한 바위들이 있는 건 아니고, 쓰여 있기로는 '탐조로'라고 써 있었다. 뭔가 특이한 종아 이곳에 사는 모양이다. 아니면 철새가 일정 기간 쉬었다 가거나. 이곳에는 뭔가 바클라바(터키 과자이름, 대략 이렇게 생겼다. 뭔가 독자분들이 잘 아실 것 같은 걸로 비유를 했으면 좋겠는데 바클라바 빼고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다.) 잘라놓은 것 같은 모양의 바위가 정확히 저렇게 네모지게 있는데, 자연 지형인지 방파제 역할을 하라고 일부러 만들어놓은 건지 모르겠다. 여기는 가까이 가볼 수도 없으니... 어느 정도 터벅터벅 걷다가 좀
![[대만여행] 기암괴석의 연속, 예류 지질공원](https://img.zoomtrend.com/2014/12/26/e0004635_549bd32c3dae2.jpg)
[대만여행] 기암괴석의 연속, 예류 지질공원
유럽 여행기는 좀처럼 진도가 안 나가더니 타이페이 여행기는 비교적 진도가 잘 나간다. 벌써 포스팅이 10개 남짓...여기 남들 다 가는데니까 굳이 포스팅 안 해도 되겠져 하면서 넘겨도 될 것 같은데(...) 그나저나 연말 이글루스 결산 올해도 안 하나... (지난 포스팅)에서 언급한 버스 정류장에서 마을로 내려가면서. 예류는 지질공원으로 유명한 곳이지만 마을 자체는 항구 마을인 듯 하다. 이런 으리으리한 사당도 보인다. 우측으로 살짝 '훼미리'마트도 보이고(한자 표기로는 全家). 듣기로는 일본이나 우리나라보다도 (단위면적당인지 인구당인지 모르겠지만) 편의점이 많다던가. 예류 마을은 관광버스나 관광객들을 태운 택시가 오가는 걸 빼고는 평범한 어촌 마을인데, 편의점은 좀 뜬금없어 보이기도 한다. 드

먹방은 끝이 아니었다 - 닝샤 야시장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타이베이의 대표적 야시장 하면 스린(士林) 야시장이다. 어디까지나 들은 이야기지만 스린 야시장은 유명세를 타며 좀 관광지화된 면모가 없잖아 있는고로, 요새 뜨는 핫한(?) 야시장을 하나 소개받았는데, 그게 바로 닝샤(寧夏) 야시장. 현지인들이 즐겨 간다고 한다. 대만이 요새 핫한 여행지인 모양인지 주위에 대만에 간 사람들이 적잖았고 그들로부터 많은 정보를 접해 들을 수 있었다. 물론 길가던 타이베이 사람을 잡고 닝샤 잘 가냐고 물어보진 않았다 ^^;; 대만 여행기간동안 방문한 야시장은 사실 여기가 전부였다. 호텔 근처의 야시장도 카운트에 쳐야 한다면 +2를 해야 하지만. 이외에도 쑹산역 근처에도 규모가 꽤 되는 야시장이 있었던 것 같다. 바로 앞 포스팅에서는 위(胃)가 사차원이라도 되는

호텔 리뷰 - 선루트 호텔 타이페이, The 일본 비즈니스호텔
대만에서 3박4일을 신세졌던 선루트 호텔(Hotel Sunroute)이다. 음차는 燦路都飯店(어떻게 읽는진 모르겠다. 중화권에서는 호텔=반점인거 다들 아시죠 -ㅅ-;;). 이 호텔의 특징을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일본계 비즈니스호텔이란 것이다. 본 블로그에서 많이 소개했던 토요코인이나 슈퍼호텔 외에도 일본에는 비즈니스호텔 체인이 많은데, 선루트호텔도 그 중 하나. 일본여행을 가서 비즈니스 호텔에 묵어보셨던 분들이라면 이거 이외의 더 자세한 설명은 필요 없을지도 모르겠다. 이런 식의 호텔을 경험한 적이 없거나, 더블룸에서 주무시는 분들은 좁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런고로 웬만한 첫 응대는 일본어다. 그러고보니 부산 토요코인에 처음 갔을때 히요코 봉지에다가 뭘 넣어서 갔었는데 그걸 봤는지 '이랏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