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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의 자전거 다운힐 코스소개(1편)
어제 스트라이다 다운힐 사고영상 올린김에 타이베이에서 다운힐 하실 분들을 위해 소개 한 번 해 봅니다. 위의 사진은 어제 태풍이 오기 전이라 구름이 많아 도심풍경은 잘 안 보입니다. 그래서 그 전에 갔던 사진들과 함께 올려봅니다. 사진은 여러날 찍은 사진을 함께 편집해서 올립니다.주말에 태풍이 온다고 하여 태풍이 오기전 다시 한 번 더 자전거를 끌고 산에 오르기로 했다. 분명 집에서 창을 통해 본 하늘은 구름이 많았지만 태양이 있는 날씨였다. 그 전에 올라갈 때 물을 1리터 안되게 가지고 갔다가 갈증으로 엄청 힘든 경험이 있어 이번엔 물도 좀 충분히 구입을 했다. 편의점에서 물을 사고 나오는데 갑자기 흐려지더니 비가 내린다. 여기 건물 처마밑에서 계속 갈등을 했다. 기다릴까 돌아갈까...하늘에 구름은 꽉

저의 스트라이다 다운힐 사고 영상 올려 봅니다.(꼭 헬멧 착용하세요)
오늘은 대만이 태풍의 간접영향을 받아 비바람이 불었습니다. 바람이 엄청 세게 불었죠.(뭐 지금은 더 세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이 고비일듯 싶네요) 비가 내리지 않길래 주말에 자전거 다운힐 하려는 일정을 오늘로 앞 당겨 스트라이다를 끌고 타이페이의 산에 올라 왔습니다. 3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 여기 자전거 다운힐 하면 엄청 신나거든요. 그리고 제가 스트라이다로 이곳저곳 다니면서 내리막 만나면 바퀴작아 못 달린 한풀이 하듯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다시한번 더 오늘코스를 다운힐하려고 바람이 좀 심하게 불지만 올라왔습니다.여기가 정상입니다. 구름이 많이 껴서 아래는 보이지 않습니다. 맑은 날씨에는 타이베이시내가 다 보입니다. 저기 차량 한대가 풍경 구경하느라 주차하고 있습니다. 3시간을 자전거 끌고 올라

준비) #대만행 #발권 #얼리버드이벤트 #가족여행
일본 여행기 쓰기 전에.. 대만행 뱅기 발권기>< 원래는 추석 때 가려했는데 - 일주일 잡으면 그 사이에 ㅠ 중요한 날이 있어서 안되길래미루고 미루다보니 10월 말로 확정 땅땅! 그 전 날자들은 땅콩항공이랑 저가항공이랑 금액도 차이 안나고우리 지여사님이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아님 안탄다고 ㅠ 해서 바로 표를 예매하려던 중에! 이스타 항공 얼리버드 이벤트가 눈에 뙇 ㅠㅠ! 편도 103,400원이래.. 왕복하면 206,800원.. 게다가! 모바일 웹으로 하면 5000원 할인 까지!!(첨엔 왕복에 5000원 할인 인줄 알았는데.. 편도로 각 각 5000원! 총 만원!) 같은 날 대한항공 401,200원?인가였음..

2015.02.11
대만여행 둘째날. 비탄, 우라이, 그리고 이케아에 갔다. 타이베이역 인근의 빌딩. 각 층마다 학원간판으로 가득했다. 특이한점은, 보습학원/종합학원 형식이 많은 한국과 달리, 수학/국어/물리/영어 등 각각의 단과 학원들이 한 빌딩에 모여있는 형태였다. 기차도시락 가게. 타이베이역이 크다보니 역 입구나 개찰구 등 여기저기에서 기차도시락을 팔고 있었다. 기차도시락 하나 사들고, MRT를 타고 비탄으로 향했다. MRT 신디엔(新店)역에서 내려 한블록을 건너면 바로 비탄이 눈에 들어온다. 대만서 만나기 힘든 닭둘기비둘기가 반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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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