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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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6)

타이베이... (6)

Kang's Village|2016년 5월 20일

2016. 4.12 ~ 4. 16 담수이 해변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별다방... 내부에 주문하는 곳은 우리나라와 별로 다르지 않은 듯... 우리는 각자의 취향대로 나는 따듯한 아메리카노 아내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별다방 앞의 모습은 대략 이렇다. 우리는 여기서 한 동안 앉아 얘기를 나누었다. 여행 일정 중에 이렇게 여유 시간도 있어야 하는데 어딜가도 시간싸움... 조금이라도 더 보기 위해 얼마나 돌아다녔는지 모른다. 날씨가 도와줘서 이렇게 밖에 앉아 커피를 마실 수 있었다. 약간은 후덥지근 날씨지만 실내에서 에어컨 바람을 쐐는 것보다 이게 더 좋은것 같다. 별다방 앞에는 뭔가 의미가 있어보이는 이런 조형물도 있다. 한참을 앉아서 노닥거리다가 담수이 역까지 천천히 걸었다. 오징

타이베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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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s Village|2016년 5월 19일

2016. 4.12 ~ 4. 16 역시 아침의 시작은 든든한 식사로부터~ ^ ^ 항상 첫 접시는 사진으로 남기지만 두번째 접시부터는 사진이 없다~ 일정의 시작은 단수이~ 단수이 역에서 내리니 버스와 택시가 즐비하다. 대만 택시는 기본요금이 70원이라 짧은 거리를 가기에는 비싸지 않은 가격인 것 같다. 우리 나라에 비하면 대중교통비가 굉장히 저렴한 편인듯~ 우리는 버스를 타고 홍마오청으로 이동~ 역에서 홍마오청이나 진리대학이나 어느 곳이든 상관없지만 우리는 홍마오청에서 시작해 걸어서 담수이 역까지 가는 코스를 선택~ 버스를 내려 살짝 오르막길로 오라가면 홍마오청이 나온다. 저 인형은 홍마오청의 케릭터인듯... 단정한 적벽돌 건물이 보인다. 식민지 시절 군사요충지로 그 다음엔 영사

타이베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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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s Village|2016년 5월 13일

2016. 4.12 ~ 4. 16 지우펀에 버스를 타고 가는 방법에 대해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면 버스를 타고 가다가 세븐일레븐이 보이면 내리라고 나온다. 버스에서 안내하는 스펀이라는 정류장은 보통 관광객들이 내리는 정류장과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안내하는 것 같다. 아님 관광객들이 많이 내리는 정류장에 그냥 따라 내리면 된다. ^ ^ 나도 이점을 유의해 매의 눈으로 바깥을 보고 있었으나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한 정거장 더 가고 말았다. 한 정거장 더 가더라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다. 단, 언덕길을 조금 걸어 올라가야한다는 불편이 있을뿐~ㅋㅋㅋ 차가 내려오던 길이 아닌 질러가는 계단도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려 길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내가 갖고 싶은

타이베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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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s Village|2016년 5월 12일

2016. 4.12 ~ 4. 16 여행에 앞서 아침식사는 매우 중요하다~ ^ ^ 하루의 시작을 든든하게 해주는 활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래서 호텔을 예약할 때 조식을 제공여부를 확인후 결재하였다. 이곳의 조식은 그렇게 뛰어나지는 않지만 나름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제공되어 아침식사를 즐겁게 하였다. 식사 후 예류행 버스를 타기 위해 호텔 근처 지하철 역으로 이동했다~ 지하철 역은 대체로 비슷한 구조를 하고 있었다. 우리 나라에 비해 지하철 운행 간격이 짧은듯... 조금만 기다리면 지하철이 바로바로 와주니 이동하는데 수월했다~ 지하철로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으로 이동해서 그 옆에 있는 버스터미널로에서 예류행 버스를 탔다. 버스는 1시간여를 달려 예류에 도착했다. 대만은 어딜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