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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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의 아이를 보고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쉬는 날인데 특별히 할일도 없고 해서 보고 왔습니다.제주도로 온 이후 같이 영화볼만한 사람이 없어서 혼자 봐야하는게 좀 슬프다보니 영화관은 잘 안가곤 있습니다만신카이 마코토 작품은 정말 옛날부터 좋아했던 작품이었던지라 이악물고 가서 봤네요. 참고로 영화관은 제주 메가박스입니다.평일 퇴근전 시간대에 가니 정말 사람이 없더군요.개인적으론 집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인지라 제주에서 영화볼 때는 여기로 오긴 합니다만'가깝다+주차장에 차가 별로 없다 + 영화볼 때 사람이 별로 없다'는 이 세가지 장정 말고는 특별히 장점이랄게 없는 영화관이죠.오늘 날씨의 아이 보는데 저 포함 8명이서 봤습니다. ㅋㅋㅋ입장하면서 느꼈지만 안망하는게 신기하네요.,. 영화 감상이 전문은 아닌지라 길

날씨의 아이 - 나의 길을 간다는 신카이씨의 외침
날씨의 아이는 기대를 많이 한 작품입니다. 신카이씨 자체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그런 부분보다 너의 이름은 같은 엄청난 히트작.. 그리고 사회적인 이슈를 만들 정도의 작품을 만들게 되면 그 부담감을 감독이 어떻게 할지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보통 이런 엄청난 작품을 만들고 나서 같은 작품의 자기반복을 해버리거나 아니면 비뚤어져서 완전히 나는 이런거 안 만든다 하는 경우가 있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신카이씨는 이것 저것 잘 섞어서 나의 길을 간다 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날씨의 아이를 보면서 사실 느낀 지점은 바로 신카이씨가 여러 평론이나 비평을 매우 신경을 쓰고 있고, 그걸 바탕으로 계속 자기 수정을 하는 감독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너의 이름은" 생각을 해보자면, 지방 유지 출신의 여주인공과

날씨의 아이 시사회 간단 관람 후기 (스포X)
- 아쉽지만 그래도 신카이 마코토였다. - 전작이 너무 강했어... - 오히려 너의 이름은이 대중적이었지 과거의 신카이 마코토 스타일로 많이 돌아간 듯 합니다. - 여전히 연출과 표현은 아름답습니다. 영화관에서 큰 화면으로 보기 좋아요. - 그래도 역시 뭔가 아쉽다... 너의 이름은은 3회차 까지 뛰었는데 이번엔 딱히 기회가 없다면 여기까지 일듯합니다. - 신카이 마코토 특유의 전작 인물 출연은 여전하니 찾아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나츠미.. 나츠미! 매력적인 캐릭터 입니다. - 전작에도 그랬지만 신카이 마코토 감독 아무래도 가슴 성벽이 있는 듯 하다 - 쿠키 영상은 없습니다.
날씨의 아이 간단감상
우에노 TOHO시네마즈에서 보고 왔습니다. 정말 빛이나 비 표현만큼은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무심한듯 차가운 도시의 풍경 비바람 등 역시 신카이 감독 특유의 도시의 표현 방법 그리고 장면의 개연성 등 시청자로 하여금 자신이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가. 캐릭터의 당시의 감정 같은 부분도 잘 전달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신카이 감독 특유의 여운이 남는 엔딩도 여전하지만 이번작은 뭔가 제대로 마무리가 안 된 느낌이 들더군요. 너의 이름은,언어의 정원처럼 제대로 마무리는 지었지만 여운만이 남는, 오픈 엔딩 이런 느낌이 아닌 그냥 엔딩이 좀 아쉬운 느낌입니다. 엔딩도 해피엔딩 같으면서도 두사람이 처해진 상황을 보면 또 아닌거 같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영상미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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