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Posts
1194 posts
네이버에 디아블로3 광고 배너가 떠있길래
얼마인지 궁금해서 들어가 보니까 다운로드 판이 5만5천원인걸 봤는데.. 정신차려보니 결제화면까지 가 있더군요! 헐ㅋ,.ㅋ.. 내가 미쳤지 지금 뭘 하는거냐ㅋㅋ 하면서 창을 닫았습니다. 무섭군요...ㅎㄷㄷ 성적을 위해 더이상 가까이 가지도 말아야 겠습니다. 그치만 난 롤을하잖아? 안될꺼야 아마...

D I A B L O I I I
하... 앞으로 약 8시간 후... 디아블로 1을 처음 경험했을 때 그 충격!! 아직 잊지 못한다. 어두컴컴하고 으스스한 분위기와 쏟아져나오는 몬스터들.. ipx로 친구들과 밤을 새면 즐겼던..(아이템 복사되는 문제가 터지고 게임에 대한 애정이 사라짐) 그리고 디아블로 2를 못해봤네? (군대와 WOW...) 그래서 디아블로 3가 더 기대되는 걸까? 나도 하드코어 모드를 도전해 봐야지! 가자!! 지옥으로~ Battletag :: Andygarcia#3648
![[디아블로3] 사고 싶었긴한데...](https://img.zoomtrend.com/2012/05/14/c0127516_4fb0a62893c34.jpg)
[디아블로3] 사고 싶었긴한데...
딱 오늘 아침 10시에 면접이 있어서 6시에 일어나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문득 루리웹을 보니 3000명 정도 왕십리에 있다는글을 봤습니다. (월요일 아침인데-_-!?) 면접장소가 역삼이라 2호선타고 오는길에 그래 혹시라도 모르니 한번 가보자 해서 11시쯤? 왕십리 역에서 내렸죠. 그리고 나가보니........... 뭐야 이거 무서워... 여긴 어디? 지옥에 온것을 환영한다. 디아블로따위 단체로 그냥 밟고 지나갈 기세.jpg 디아블로가 불쌍해졌습니다. 저 수많은 용사들에게 끈임없이 죽임을 당하게 될것을 생각해보면 말이죠(...) 줄 보고선 "아.. 나는 천상 내일 마트로 전쟁터를 옮겨야겠구나" 라고 포기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새벽같이 마트로 뛰어나가야할듯(-
할것인가? 말것인가? 디아블로3(Diablo III)
십년을 기다려온(정확히는 일년도 안되는..) 디아블로3 출시가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디아블로2 모든 케릭터 만렙 만들기를 과장해서 수십번은 한거 같은데...그래서, 기다린건 일년도 안될겁니다.잊을만 하면 계속 했으니까요.. ㅡㅡ;; 한때, 와우때문에 신변잡기를 무시한 폐인의 생활을 많이 하여 용감하게 접었지만(이것도 몇번이나 다시 했다는..), 이번 디아3는 이것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지금 이순간도 고민이 됩니다. 뻔하니까요.. ㅡㅡ;; 직장에서 몰래 눈치 보며 저렙 키우기(고렙은 잠시 화면 껏다간 케릭이 죽을수도 있으니), 야근이라며 늦게 가기, 약속 무산, 체력 저하...... 그래서, 제 스스로 디아 해봐야 별 득이 될것이 없다고 위안을 삼는것이... 결국, 아이템 자랑질이다,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