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3
Posts
1194 posts
디아3 한정판 사왔습니다
사진으로 대충....!? 8시 40분쯤 현장 도착했을때 사진입니다. 이당시 약 230명이 있었습니다. 이때 229번을 배정받고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점점 몰려드는 인파... 이때가 밤 10~11시쯤 됬을땝니다 약 350명이 대기하고 있군요... 새벽 1시 40분 디아3 트레일러 차량이 진입하자 엄청난 함성소리... 이때 잠들고 있어서 손이..흔들흔들.. 시간을 버티고 버텨서 번호를 최종적으로 배정받았습니다 앞에 얌체없는 분들이 있어서 걸러내니 221번을 받았군요.. 이제 기다리면서 느긋하게 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ㅎ 이때 시간아 흘러라 하면서... 정줄놓고 있었습니다..ㅠ 부스에서 숨겨진 부분이 열리고 한정판+일반판 판매가 시작됬습니다..ㅎㅎ 전 이때 일반판 2개(
그게 아니야.(...)
오후 9시에 집에 돌아오니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되... "너 왕십리 갔었니? 라고 하시더군요. 아니, 게임에 관심도 없으신 어머니께서 디아블로3의 존재를 알고 계시다니...다시금 디아블로3의 위력을 이렇게 체험하면서도 어머니께서 그렇게 말씀하셔서 억울하였습니다만... 아무튼, 제가 그것을 부정하며 컨트롤 게임엔 약해서 디아3는 생각도 안하고 있다고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그걸 옆에서 듣고 있던 여동생 曰 "오빠는 여자 캐릭터 나오는 게임만 하잖아." ,,, 그건 아니야!!!!...... 어쩌다 제 이미지가 이렇게 된건지, 참 억울합니다.(...)그래도 전 여자 캐릭터 안나오는 월오탱도 하는데 여동생은 어째서.(...) PS: 그러니까 전 디아블로3 할 의사가 없습니다.(...문명이나
디아블로3 한정판 훌륭하군요
한국에선 정말 간만에 나온 '한정판다운' 한정판 아니려나요 -0- 열어보고 감동했습니다. 행사장에서 안면 있는 분들 커피 나르다 시간이 다 갔는데 ( "); 느낀 점들 1. 취재온 기자들에게 한정판을 돌렸는데 정말 처음 들어보는 매체들이 다 몰려왔더군요. 디아3의 위력. 2. 연예인들이 늦어 판매를 빨리 시작했는데 연예인들이 이렇게 칭찬을 들은 날이 따로 있었을지 의문일 정도. 3. 제프 강이 다시 한국에. 이 아저씨가 저한테 한 말이 둘 있죠 - "스타2, 와우팀원들도 디아3하느라 집에 안 가 큰일" = "내가 8년째 스켈레톤킹만 잡는데 그래도 재밌다능" <-- 이건 좀.. 4. 디아3 나오기 전 사실 긴가민가하는 기자들이 많았는데 이건 뭐; 언제 다시 이런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의 화제

2012-119. 5월 14일, 왕십리역 광장 풍경
▲ 음... 뭐 그다지 엄청난 건 아니고요... 5월 14일 왕십리역 풍경입니다. 뭐 별거 아니고요 '블리자드' 라는 조그만 벤처회사에서 만든 아기자기한 미니게임 하나 있는데 그거 출시되기 전날 풍경입니다. 그닥 주목받을 만한 건덕지 없는 거라 그런지 왕십리역은 참 한적하면서도 조용하더군요. - Fin - // 2012. 5. 14 by RYUNAN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