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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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가키 여행] 12. 여행 중에 좀 날씨가 좋아봐라 / 오키나와행 피치 타지 마세요

[이시가키 여행] 12. 여행 중에 좀 날씨가 좋아봐라 / 오키나와행 피치 타지 마세요

#include <exception.h>|2016년 3월 26일

라멘을 두 그릇이나 쳐먹고 배가 터져서 호텔로 타박타박 들어온 시간은 저녁 8시쯤 일단 들어와서 한 숨 자려고 누웠는데 시간이 많이 남았고 이대로 그냥 집에 가기는 아쉽고 그렇다고 어딜 또 가자니 귀찮고 그래서 호텔 앞에 있는 식품관에 가기로 했습니다. 배가 부르다면서? 뭐 불러도 먹을 수 있는 회나 술이나 이런 거 사면 되는 거 아니겠슴까... 악마의 호텔 로코어 나하 풍경 트립어드바이저 선정 2015년 조식이 맛있는 호텔 탑텐이라고 하네요. (일본에서) 이번 여행의 저가 컨셉이랑은 조금 안 맞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트립어드바이저랑 하나투어랑 제휴 이벤트 할 때 리뷰를 쏟아내면서 얻어놓은 하나투어 마일리지 4.7만점을 여기에 몽땅

2016 일본도쿄여행 1st day <신주쿠 둘러보기> 무인양품-오이오이백화점-프랑프랑

2016 일본도쿄여행 1st day <신주쿠 둘러보기> 무인양품-오이오이백화점-프랑프랑

숙소에 짐 내려놓자마자 바로 신주쿠로 향했습니다. 숙소도착시간이 거의 4시쯤이라 많이 걷고 둘러봐야 하는 코스는 다음 날들로 정하고우선 사야하는 것들이나 쇼핑을 첫날 다 해두기로 했습니다. 신주쿠에 도착하니 4시반? 5시쯤이지만 여유롭게 둘러봤습니다. 신주쿠에 있는 루미네 백화점도 보이구요. 퇴근시간이 다가와서 그런지 이날 사람이 많았어요. 알고보니 다음날이 일본 건국기념일이라 더 그렇더군요. 그래도 저희는 여유롭게 둘러봤습니다. 확실히 일본에서 신주쿠는 사람많기로 유명한 동네지만 참 깨끗하더라구요. 이런점은 좀 본받아야 한다는 생각도 했어요. 저희는 우선 무인양품으로 향했습니다. 무인양품은 모든 지역에 다 있지만 신주쿠 무인양품이 크고 물건이 많다길래 가보았죠. 가는길에 오이오이 백화점이랑

도쿄여행(3)

도쿄여행(3)

     |2015년 5월 4일

하라주쿠 가는길. 지도도 안보고 계속 계속 걸어도 뜻밖의 귀여움을 만나서 좋다우. BAE BAE 아오야마쪽에서 먹은 숨은 라멘 맛집. 고기도 듬뿍 들어가있고 주인장도 이미 방송 많이 탄 사람인듯. 국물이 진하고 개운해서 원샷했다. 월요미식회수준이네. 예뻤는데 너무 어둡게 나왔네. 오즈의 마법사 튀어나올 것 같다. 룻폰기쪽으로 가다가 쭉 뻗은 길.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사람들 너무너무너무 많아서 마르지엘라랑 꼼데가르송만 보고 다른 건 대충대충 보고 후딱 누이로 귀가해서 카라멜라떼로 안식을 취함. 커피마시면서 책읽다가 슬슬 배가 고파져서 새우튀김시켰는데 새우튀김을 가장한 새우만두였어.. 산초 너무 많이 들어가서 추어탕인줄

라라라랄랄라 오사카(28) 남바역 무지(무인양품) 구경.

라라라랄랄라 오사카(28) 남바역 무지(무인양품) 구경.

TEZUKA OSAMU's BLACKJACK|2013년 1월 14일

호텔에서는 좀 멀리 떨어져있지만 남바역 근처 대형 무지 매장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닫는 시간이 오후 10시라니 조금 자비심이 있네요. 국내에서는 무지 그러니까 무인양품이라는 좋은 취지는 어디로 가고 애미리스한 가격대로 친해지기 힘든 가게지만. 무엇보다 식품 코너와 카페가 궁금했습니다. 정식명칭은 카페 밀 무지로군요. 가격대는 생각보다 좋은 편인 듯도. 온돌방이라 굳이 필요하진 않지만 어쩐지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코다츠. 우리나라 무지에도 식품코너가 있으면 좋겠습니다ㅠㅠㅠㅠㅠㅠ 가성비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메뉴도 엄청 많습니다.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면서 보인 면적의 한 3배 정도 되는 넓이려나. 뭐 좀 먹고 가고 싶었는데 이미 저녁을 먹은 터라ㅠㅠㅠㅠㅠ 지금 생각해보니 커피에 푸딩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