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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속편은 세 편이 동시에 작업이 된다?

아바타 속편은 세 편이 동시에 작업이 된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5일

솔직히 아바타에 관해선 이제는 굳이 이야기를 더 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임스 카메론이 흥행에 관해서 새 역사를 쓴 것도 사실이고, 이 상황에서 과연 어떤 이야기를 더 끌고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야기꺼리가 더 없을 거라는 생각은 들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차기작 내정이 워낙에 많아서, 과연 그가 제 수명에 다 찍을 수 있을 지가 걱정이 되고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 이야기는 다른 사람 보다는 시고니 위버 입에서 나오 나온 이야기 입니다. 물론 이 이야기에 관해서 아직까지 제임스 카메론은 확실히 이야기를 한 상황은 아닙니다. 물론 2편과 3편에 관해서 동시에 다 찍고 나서 2014년에 2편부터 공개를 할 거라는 이야기는 이미 한 바

모탈 컴뱃, 또 나와?

모탈 컴뱃, 또 나와?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1일

개인적으로 모탈 컴뱃 시리즈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말 지겹지도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시리즈죠. 하지만, 그래도 영화로는 열심히 나오더군요.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어떤 사람들이 나름 팬 무비로도 또 만들고, 굉장히 잔인한 스타일로도 한 번 또 뽑아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식 영화판으로 또 나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제는 이 이야기는 좀 힘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작품은 현재 워너 브라더스에서 각본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는 한 운 없는 슈퍼마켓 점원이 이 세계를 좌지우지 할 힘을 가지고 있고, 그 힘에 관해서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선택을 하는 내용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야기가 어째 코미디류로 흘러가면 딱

헝거게임의 속편은 아이맥스 촬영이 진행 될 거라고 하는군요.

헝거게임의 속편은 아이맥스 촬영이 진행 될 거라고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8일

개인적으로 헝거게임은 그런대로 전반부에는 재미있다가 후반부에 힘이 빠지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가 그렇게 잘 될 수 있었다는 것이 오히려 놀라운 상황이었죠. (물론 미국 이야기 입니다. 국내에서는 그렇게 재미를 보로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감독도 프랜시스 로렌스로 바뀌었고, 영화 자체도 좀 더 큰 부분들을 노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뭔가 또 다른 카드를 꺼낼 때가 온 것이죠. 그래서 꺼낸 것이 바로 아이맥스 관점 이라는 겁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맥스는 안 좋은 영화도 좋게 보이게 하는 마법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 (존 카터가 TV화면으로 봤을 때와 아이맥스에서 즐긴 느낌이 전혀 달랐다는 점을 생각을 해 보면 이 것은 확실하죠.)

킥 애스 2에 클로이 모레츠가 결국 나온다고 합니다.

킥 애스 2에 클로이 모레츠가 결국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22일

킥 애스는 결국 기다림의 미학을 알려주는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국내에 개봉한 것도 그렇지만, DVD를 안 사고 버티고 있으니 결국에는 한글자막이 완벽하게 지원이 되는 블루레이가 나왔으니 말입니다. (게다가 DVD가 신경쓰지 못 한 화면비라는 문제까지도 굉장히 잘 마무리를 했으니 말입니다.) 솔직히 이 나름대로 굉장히 특이한 성공을 거둔 이 영화가 왜 아직까지도 속편이 못 나오고 있었는지 신기할 지경입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도 슬슬 끝나가는 듯 합니다. 그 무엇보다도, 결국에는 클로이 모레츠가 출연 계약을 마무리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론 존슨 역시 지금 현재 출연 협상에 막바지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하더군요. 거의 모든 배우가, 영화 상에서 죽은 것으로 나온 사람들 빼고는 거의 다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