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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버스터즈 3 에는 빌 머레이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고스트 버스터즈 3 에는 빌 머레이가 안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8월 13일

그동안 고스트 버스터즈 이야기는 정말 쉴 새 없이 계속해서 쏟아져 나왔습니다. 각본 작업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니, 그 각본 관련해서 끊임없이 고쳐 쓰고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감독인 이반 라이트만의 아들인 제이슨 라이트만이 이 영화 관련되어서 자기는 절대 안 한다는 이야기 같은 가십까지도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빌 머레이는 이 프로젝트에서 마음이 완전히 떠나버린 상황인 듯 합니다. 결국 내쳐졌더군요. 이번 이 이야기를 확인 사살 시켜준 사람은 바로 이 영화의 또 다른 배우이자 제작자로서 일을 하고 있는 댄 애크로이드 입니다. 이 양반이 인터뷰에서 현재 각본작업을 새롭게 하고 있으며, 굉장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결국에는 빌 머레이는 안 나온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분노의 주먹2, 결국 소송으로 가나?

분노의 주먹2, 결국 소송으로 가나?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31일

개인적으로 분노의 주먹은 이제서야 본 영화이고, 아직까지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에 관해서 대단히 고민을 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솔직히 너무 최근에 접한 탓에, 아무래도 이해 하는 데에 좀 시간이 걸리더군요. (심지어는 과거에 이 영화를 TV에서도 본 적이 없는 탓에, 아무 기억이 없어서 더더욱 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온다는 소식이 나왔을 때부터 걱정은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점점 불행한 결말, 그러니까 영화 자체가 소송으로 치닫는 불행한 판으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애초에 이 영화는 감독이었던 마틴 스콜세지가 속편에 관해서 이미 그다지 좋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 통에, 이제는 MGM 역시 이 작품에 관해서

타짜가 결국 속편이 나오나 봅니다.

타짜가 결국 속편이 나오나 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7일

개인적으로 최동훈 감독의 타짜는 정말 좋은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였습니다. 물론 초기에 보여줬던 범죄의 재구성 보다는 호흡이 더 긴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는 분명히 그 자체로서의 매력이 있는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워낙에 괜찮은 성공을 거둔 탓에 아직까지 속편이 나오지 못한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식객이 속편에서 그다지 재미를 못 봤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이해가 안 되는 것도 아니기는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드디어 롯데 엔터테인먼트가 타짜 2와 3를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감독은 약간 불행하게도 최동훈 감독은 아니고, 써니의 감독을 맡았었던 강형철 감독이 2편의 감독을 맡은 상태라고 합니다. 3편은 아직 안 나온 상황이기는

마블의 차기작중 하나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마블의 차기작중 하나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4일

개인적으로 이제 마블은 영화를 왜 완전히 통제해야 하는지에 관해서 그 명분을 충분히 공개를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성공적인 어벤져스를 만들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토르나 퍼스트 어벤져 같이 전부 예고편화 되는 사태를 벗어나서, 이제는 영화 자체가 스스로의 특징을 잘 가지고 가는 그런 영화들이 한 번쯤 나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영화적으로 무엇을 보여주는가가 중요하니 말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이상하게 이번에 등장할 거라고 이야기가 도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역시 좀 애매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마블의 세계관이 대책 없이 넓어진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빈다. 마블의 매력이 캐릭터들을 마구 뒤섞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