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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넷플릭스에서 "바이오쇼크"를 영화화 하네요.
솔직히 저는 게임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거의 모든 게임을 좀 하다 접었죠. 그런데.....이 와중에 끝까지 한 게임이 하나 있으니, 바로 "바이오쇼크 : 인피니트" 입니다. 세계관도 그렇고, 담고 있는 거대 담론 역시 이야기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아무래도 제가 게임 멀미가 심해서 1편과 2편은 손을 못 대고 있죠. 이 작품이 결국 영화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작사가......넷플릭스 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됩니다. 안 그래도 게임이 기반인데, 여기에 무간섭 관용 원칙을 가져가는 제작사가 붙어 있으니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Rebel Moon" 캐스팅 명단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준비중 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라고 해서 좀 더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죠. 제나 멀론, 레이 피셔, 찰리 허냄, 디몬 하운수, 소피아 부텔라, 배두나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타란티노판 스타트렉이 결국 취소 수순을 밟았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오리지널에 더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영화가 워낙에 독특한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오리니절 시리즈 외에는 아주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별로 많이 안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후에 나온 넥스트 제네레이션도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아주 좋다고 제가 바로 말 하기는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의외로 아직 생명력이 있다 생각 한건지, 차기작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말이죠. 사실 이 상황에서 타란티노판이 매우 궁금하긴 했습니다. 실제로 타란티노가 꽤 의욕적으로 작업을 진행 하고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불행히도, 결국 취소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스타트렉" 극장판 시리즈가 계속 되네요.
솔직히 스타트렉 극장판에 관해서는 꽤 호의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들 묘하게 생각 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3편이 제일 좋더군요. 그리고 이 작품도 속편이 나옵니다. 배우진도 거의 다 돌아 오더군요. 여기에서 유일하게 걱정되는건, 체코프의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시다시 안톤 옐친이 영면 해버린 상황이라, 결국 채우거나 아니면 공석으로 둬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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