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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Megalopolis"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3일

이 프로젝트 이야기가 나온지가 좀 되었습니다. 사실 최근에 계속해서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에 관해서는 좀 애매하게 나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워낙에 참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없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그래도 이번에는 좀 거대한 영화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 일단 이번에는 그래도 잘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번에도 홀랑 망할 수도 있겠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캐스팅된 인물은 오브리 플라자 입니다. 정치적 야망과 천재성, 사랑의 갈등이 뒤엉킨 대서사시라고 하네요.

"La Grande Odalisque" 라는 작품을 기반으로 멜라니 로랑이 감독을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12일

솔직히 저는 이 "La Grande Odalisque"라는 작품을 잘 모르긴 합니다. 프랑스 그래픽 노블이라고 하는데, 고가의 귀중품을 노리는 여성 도둑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일단 감독은 제목에서 이야기 한 대로 멜라니 로랑 입니다. 원래 배우이고, 나우 유 씨 미 1편에 나왔었죠. 이자벨 아자니가 이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쏘우" 속편이 또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5일

개인적으로 쏘우 시리즈를 정말 싫어합니다. 1편부터 그랬죠. 그리고 이 영화가 수많은 속편이 나왔고, 이 시리즈에 관해 궁금해서 그나마 가장 최근 작품을 봤습니다. 스파이럴은 도저히 재미잇다고 말 할 수 없는 작품이었죠. 잔인함에 너무 많이 의존하고 있엇달까요. 아무튼간에, 10번째 속편이 나옵니다. 이번 감독은 케빈 그루터드가 될 거라고 합니다. 과거에도 쏘우 시리즈 열심히 만들던 양반이죠.

마일즈 텔러 曰, "탑건 3 이야기를 톰 크루즈와 했다! 다만......"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1월 2일

솔직히 탑건 매버릭은 기대를 완전히 넘어버린 영화였습니다. 톰 크루즈라는 배우에 관해서 정말 다르게 생각할 영화는 아니었지만, 그 에너지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가에 관해서 생각 해 볼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죠. 이 영영화에 나왔던 마일즈 텔러가 입을 또 한 번 털었습니다. "속편에 관하여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제작되면 좋겠다고 했더군요. 다만, 톰 크루즈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는 말도 했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