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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블루레이!
솔직히, 지금까지 블루레이 드라마는 구매를 거의 안 한 상황입니다. 가격들이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사태가 더무 많이 터져서 말입니다. 하지만, 가끔은 굉장히 지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에 가서 프린지 시즌1과 2 블루레이를 질러버렸던 상태이고 말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났죠. 이번에는 또 때가 왔으니 엄청난 물건들이 나오더군요. 게다가 이 물건.......정말 엄청난 소식이 달려 있습니다.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시즌 1 블루레이 입니다. 쌍제이 드라마 임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낚시성은 아니더군요. 스페인판인데, 자그마치 한글 자막이 있다고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해외 주문의 길을 또 한번 뚫어야 할 때가 온 거죠.

각시탈
1. 시대적 배경쇼와(昭和) 6년 서기 1931년 기무라슌지가 경부로 특채되므로 시대적 배경은 31년 초반입니다. 2. 총독부 부설병원 조선인은 진료하지 않고 일본인만 진료한다는 악명 높은 그 총독부병원은 아이러니는 조선인의사가 원장으로 있더라는 것. 총독부병원은 그 유명한 제중원(濟衆院)입니다. 제중원이 대한의원이 되고 대한제국 망국후에는 총독부의원으로 이름이 바뀝니다. 총독부가 일본인만 진료하려고 세운병원이 아닙니다. 총독부의원은 일본인 전용 병원이 아니라 조선인도 진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더구나... 무려... 극빈자는 무료 치료도 가능했었습니다. 예산 때문에 무료진료를 받으러 온 환자를 돌려보낸적은 있어도 조선인이라서 돌려보낸적은 없습니다. 1928년 總督府醫院은 京城帝國大學醫科大

드라마 빅의 길다란 결국 강경준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
Title :: 드라마 빅의 길다란 결국 강경준에게 이끌릴 수밖에 없었다 by KBS drama 빅 드라마 빅에서 길다란은 윤재를 보면서도 강경준을 느꼈다. 그리고 어느덧 전기가 찌릿찌릿... 시크한 매력에 넘어간 건가? 어쨌든 장마리 역으로 나오는 수지가 목맬 정도면 강경준도 한 매력 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월화드라마 빅도 중반을 넘어섰다.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가 참으로 궁금하지만... 그리고 어느정도 예상은 되지만... 그래도 재밌다. 아니 그래서 재밌다. 동시간대 방영중인 추적자와 빛과 그림자가 그러하듯 충분히 마니아층을 형성시킬 수 있는 드라마라고 할 수 있는데... 솔직히 이 글을 쓰고 있는 가운데서도 추적자는 본방... 빅은 인터넷으로... 빛과 그림자는 맛보기만... 보고 있다. by

각시탈 外傳 - 키쇼카이의 작전
키쇼카이는 종로 상권을 먹기 위해 조두치를 앞세워 사기 행각을 벌였습니다. - 출처 : KBS '각시탈' - 각시탈 : 이 쉐키, 넌 이번에 영구제제. 그러나 각시탈이 강림하였고... - 출처 : KBS '각시탈' - 조두치는 이승에서 로그아웃을 당하고 키쇼카이의 종로 접수 계획도 실패로 끝났습니다. - 출처 : KBS '각시탈' - 우에노 : 느그들 자꾸 이따구로 일처리할래? 애들이 하는 일마다 실패하니 회장님은 혈압이 올랐습니다. - 출처 : KBS '각시탈' - 홍주 : 아빠, 믿어보삼. 다음엔 잘 할 거임. 채홍주는 싹싹 빌어서 간신히 다시 한번 기회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타로를 만나서 대책을 강구하게 됩니다. - 출처 : KBS '각시탈' - 홍주 : 울 아빠 열받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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