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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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R:: 댄서, 2016

DANCER:: 댄서, 2016

NotSimple|2017년 4월 24일

저의 넓고 얇은 관심들중 하나가 발레, 뮤지컬, 연극 등등 공연관람입니당 ^^**춤도 못추고 운동도 못하고 노래도 정말 못불러서 ㅋㅋㅋㅋㅋㅋㅋ 잘하는 사람 보는걸 정말 좋아합니다 :D세르게이 폴루닌에 관한 영화 입니다.영국 로열발레단 사상 최연소 수석무용수 천재 발레리노 라고 소개하는군요. 학비를 대기위해 모든 가족이 뿔뿔히 흩어져서 일을 한다는게 어느나라나 부모마음은 다 똑같구나 싶고어릴적부터 온 가족이 자기 하나만 바라보고 있다는 압박감이 어떨지 짐작이 안가네욤;;11살부터 부모랑 떨어져서 종일 발레만 배우는 삶이라니 으어;; 예전 체코 놀러갔을때 묵었던 한인민박에서피아노 신동인 7살? 10살? 아들을 위해 부모님이 온 유럽을 같이 돌아다니는 가족이 있고 (콩쿨 참가 연수 등등),매년 3월 그 민박집

[빌리 엘리어트] 발칙한 것

[빌리 엘리어트] 발칙한 것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2월 3일

모두의 인생영화라는 빌리 엘리어트 하지만 극장에서 볼 기회를 놓쳤기 때문에 미루~고 있었는데 재개봉해서 다행히 극장에서 봤네요. 그리고 왜 그렇게 불리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화질만 빼면 지금 봐도 캐릭터가 살아있는게 ㅠㅠ)b 저도 인생영화 중 하나가 되었네요. 누구에게나 강추드릴만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요것봐라~ 싶게 통통 튀면서도 나이다운 모습도 보이는 제이미 벨은 참 보기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나 좋아해서 그러냐고 한다던지 딸과의 일화라던지 아직 사춘기의 모습을 참 잘 보여주는~ 그러다보니 기분좋은 발칙함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네요. 가족의 이야기는 정말.......ㅠㅠ 이 장면에선 눈물을 감출 수 없었는데 실기에 따라

그녀에게 (2002) / 페드로 알모도바르

기겁하는 낙서공간|2016년 1월 5일

출처: IMP Awards 발레 연습하는 여자를 몰래 훔쳐보다가 결국은 교통사고로 혼수상태인 여자를 간호하는 남자의 말로를 그린 영화. 작가의 필모그래피 대부분을 채우고 있는 다른 영화처럼, 소수자의 관점에서의 사랑과 욕망을 관능적으로 다룬다. 주요 인물이 범죄를 저지르는 수준까지 이야기를 진행하면서도 인물을 단죄할 수 없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독보적인 개성을 갖췄다. 극적인 연출을 무시하고 있는 점도 공통적이다. 장르적으로 다뤘다면 긴박감이 넘칠 수 있는 이야기의 화술이 평이하고 흐트러져 있다. 삽입곡이 좋다. 영화음악으로만 보자면 작가의 필모그래피 최고일 듯. 연기라고 할 것은 거의 없지만 스페인계 개성 강한 미녀 3인방(레오노어 와틀링, 파즈 베가, 엘레나 아나야)을 모두 투입했다는 점도 반갑다.

[사이코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2편 - 마사미 [혼자 걷는 다리]

[사이코 게임] 그믐밤~츠키코모리~ 리뷰 4부 2편 - 마사미 [혼자 걷는 다리]

연재 리스트 보기 어차피 끝낼 거면 그믐밤 루트보다 카자마 루트로 해달라는 분이 몇 분 계신데 그 카자마 루트는 7개의 이야기를 다 카자마가 나오는 이야기로만 들어야하는 공포의 루트라서 제 멘탈이 버틸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뭐 아예 중단이 아니라 잠정 중단이니까 언젠가 다시하게 되면 리뷰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언젠가는... 주의: 1. 이 게임은 다른 캐릭터가 말하는 걸 주인공이 듣는 형식이므로, 그 다른 캐릭터의 말은 회색칸에 적겠습니다. 내용은 죄다 번역하면 귀찮아지므로 핵심만 뽑아서 적당히 추렸습니다. 주인공 이름은 마에다 요코입니다. 2. 이 글은 웃자고 쓴 의도가 강하므로, 무서운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희화화 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