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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남강 유등축제
작년에 북천 코스모스 축제 가면서 진주 남강 유등축제에 간다면 꼭 기차나 버스를 이용하리라 마음 먹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소셜에서 관광상품으로 있는 진주남강 유등축제 상품을 구매하고 다녀왔다. 작년에 고속도로가 차로 막혀서 몇 십 분째 꼼짝도 안 한 것을 봤건만 관광버스를 타고 가니 하나도 안 막혔다.(기사님들이 길 연구를 많이 한 것 같다.) 1시에 부산에서 출발해서 3시쯤 진주에 도착해서 진주성의 등들을 구경하고 해질 무렵에 맞춰 남강 유등을 보러 나왔다. 고로 몇 시간을 꼬박 걸어다녔다는 이야기다. 그래도 해질 무렵이 예뻤다. 해 질 무렵이 되니 등에 하나씩 불이 들어왔다. 스핑크스를 형상화한 등이다. 반대쪽 촉석루 의암쪽 가는 길에 사람들이 장난 아니게 많은 것이 보였다. 남강 유등 축제의 유등을
![[한국] 진주 여행, 하연옥](https://img.zoomtrend.com/2014/03/29/a0075420_53368340e5a1c.jpg)
[한국] 진주 여행, 하연옥
집에만 있기엔 나한테 너무 미안한 백수의 젊은날이 아쉬워 떠나기로 급 결심했다.목적지도 없었고 그냥 떠나서 다른공기 마시고, 맛있는 음식 먹으며 봄날을 몸과 마음에 담아오고 싶었다.그래서 우선 마음에 품었던 진주냉면을 먹으러 진주로 향했다.첫날은 비도 오고 해서 옛 추억 떠올리며 진주 한바퀴 둘러보았다. 그리고 아무 찜질방이나 찾아서 들어갔는데, 이 찜질방마저 예전 자전거여행때 왔던 찜질방이었다. 패밀리존 찜질방이었는데, 찜질방 입구에 있던 에스컬레이터 옆에 자전거 보관하고 자다가 중간중간 나와서 자전거 잘 있나 확인하고 들어갔던 기억이 났다.ㅎㅎㅎ푹~ 자고 일어나서 식객에 나왔던 진주냉면 본가 하연옥을 찾아갔다. 하연옥 냉면은 예전엔 몰랐는데 다시 먹어보니 개금밀면같은 고기맛이 많이 나서 조금 부담스러웠다

진주-순천 2박3일 여행(얼굴사진다수 주의요...) 진주편
동기언니와 샌드위치 연휴를 그냥 날려먹을수 없다며 어디갈까하다가 몹시낯선 진주-순천 코스를 계획!!!! 진주는 등불축제, 순천은 정원박람회를 한다고하여 결정! 첫날 버스타고 진주 슝슝 3시간30분정도? 걸려 도착 수다떨고 휴게소들려 군것질하고 좀 자다보니 금방 우선 유명하다던 수복 빵집에 가서 찹찹하고 슬슬 걷고 버스타고 해서 냉면과 육전으로 유명한 하연옥! 맛있어 ㅠㅠㅠㅠㅠ 등불축제할곳 조금 구경! 그리고 숙소가서 좀 자다가 등불축제 구경! 아 이쁘더라 불꽃놀이도 마침하길래 재미지게구경! 이건 낮에 사진인데... 모바일은 수정이 쉽지않구나 그냥 밑에 올려보자 진주 굉장히 좋았음 등불축제 넘 잘꾸며

전국 삼각 투어; 2일차 부산~진주~순천
전국 삼각 투어; 1일차 서울~부산 밍밍하게 고속도로로 부산까지 달려온 첫날을 뒤로 하고, 둘째날부터 다시 국도 여행을 시작합니다. 언제나처럼 코스는 간단명료하게, 2번 국도를 따라 쭉 서쪽으로 가는 것. 창원, 진주, 하동, 광양을 거쳐 순천까지 가는 길이죠. 첫날 마지막 사진에도 살짝 보였던, 영도다리 앞의 구시청 사거리에서 출발합니다. 이곳은 2번, 7번, 77번의 세 국도가 시종점이 모두 모인 중요한 곳이죠. 동쪽으로 올라가면 7번, 서쪽으로 달리면 2번, 해안가를 따라 돌면(군데군데 끊겼지만) 77번이 됩니다. 도심지 치고는 이례적으로 국도 종점 표지판까지 세워뒀군요. 큰애와 달리는 것도 참 여러 장점이 많은데, 작은애와 달리 도로변에 잠시 세우기가 어렵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