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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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문산성당의 서양식 본당

[진주] 문산성당의 서양식 본당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3월 14일

동양과 서양이 조화된 곳을 찾아다니다 들린 문산성당입니다. 구본당, 본당, 관사로 되어 있네요. 바로 옆에 유치원도 있고 아담한 부지면서도 깔끔한~ 진주 문산성당 1905년 소촌공소에서 본당으로 승격된 진주 지역 최초의 성당으로 광복 이전까지 진주를 포함한 서부 경남 일대 천주교의 거점이었다. 기와지붕으로 된 구 성당 건물과 서양식 성당 건물이 경내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서양식 성당은 장방형 평면이며, 정면의 돌출된 높은 종탑을 중심으로 좌우대칭의 예배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상당히 절제된 느낌의 성당으로 인상적입니다. 예수님도 한 컷~ 성모상이 모셔져 있는 옆터 정문, 아마도 위를 열고 종을

경남 진주 경상남도수목원~

경남 진주 경상남도수목원~

네오루나|2015년 12월 26일

여행차 들렀던 경상남도수목원 되시겠다.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에 위치하고 있다.제법 넓은 공간으로 한번 둘러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무래도 차량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제법 번거로운 듯 한 느낌이다.슬슬 가을이 접어드는 계절에 들어간 터라 가을의 여운이 한참 느껴질때라 제법 운치있을 터였다. 경남진주수목원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이다. 뭐 대부분의 수목원이 그렇지만... 계절마다 다른터...이날은 어린아이들이 소풍이라도 왔는지 한참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었다. 맞춰입은 듯한 옷들과 가방들이 즐비하다. 제법 가을의 문턱으로 접어든지 오래된터라 밑에는 낙엽이 수북히 쌓여있는 상태이다.하지만 아직 여름과 가을 사이에서 한참 세력전을 벌이고 있는 나뭇잎들의 색이 다채롭다.한참 빛이 부드럽게 내려오고

경남 진주시 진양호~ 야간 진주읍성

경남 진주시 진양호~ 야간 진주읍성

네오루나|2015년 11월 21일

경남 진주에 있는 진양호이다.진양호는 일몰지로도 제법 유명한 곳이긴 하다. 안타깝게도 필자가 갔을 때는 딱히 일몰이 아름답지는 않앗기에 조금 아쉬웠으나그래도 풍광좋은 곳이긴 하다. 더블어 따뜻하게 몸을 녹일 수 있는카페도 있으니 여러모로 좋을 것이다. 진양호 전망대에서 보는 풍광이 제법 볼만하다. 위키백과 등에서 볼 수 있는 가벼운 설명으로는 낙동강 유역 최초의 다목적댐인 남강댐의 건설로 형성된 호수이며진주시의 주요 식수원이라고 한다. 이곳에 가면 일년계단 이라는 소원의 계단이 있는데심시해서 한번 내려갔다왔다. 아래층에는 뭐 딱히 별 것은 없지만 호수가의 도로와 연결되어 있고더 내려가면 호수가까이에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 ​밤에는 조명이 들어오는 듯 하다. ​​

진주남강 유등축제 - 진주성

진주남강 유등축제 - 진주성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5년 10월 9일

진주남강 유등축제 남강의 유등을 보기 전에 갔던 곳이 진주성이었다. 예전에는 겨울 무렵에 놀러가서 강바람이 무척 불어서 추웠는데 이 날은 더워서 고생 좀 했다. 호국사 입구로 들어갔다. 이번에는 진주성 전투를 모티브로 만든 등이 많아서(그 전에는 어땠는지 모른다.) 절 앞에도 스님들이 전투하는 모습이 담긴 등들이 많았다. 밤에 봤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체력도 안 되고 시간도 안 되어서 아쉬웠다. 호국사에 있는 천불상. 지하로 내려 가야 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들어갔는데 들어오는 빛 때문에 불상들의 느낌이 달라서 들어가길 잘했다 싶었다. 진주성 둘레길 따라 걸어보기로 하고 가다 보니 성벽 곳곳에 진주성 전투의 모습을 재현한 등들이 보였다. 멀리 남강의 유등들이 보였다. 낮에 보면 등들이 다 밋밋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