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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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GD보다 파격적이다..' 내 눈을 의심한 연예인 공항패션
이번에 화제가 된 공항패션의 주인공은 '자이언티'.. 이번 코디는 두 번 볼정도로 믹스매치의 끝판왕이었는데요 뭔가 묘하게 잘 어울리는 듯 하기도 하면서도.. 신발을 보자마자 생각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GD 느낌도 살짝 나면서 완전 다른 결의 파격… 전체 스타일 자이언티 패션은 스트릿 무드와 하이패션을 믹스한 스타일입니다 기본은 되게 단순해요 ✔ 후드집업 ✔ 데님 팬츠 완전 기본템 조합인데 여기에 갑자기 포인트가 확 들어오면서되게 독특해지더라고요 후드집업은 루즈한 핏으로 자연스러운 스트릿 감성을 살렸습니다 지퍼 디테일 있는 그레이 후드집업에 안에 티셔츠 레이어드까지 해서 딱 편하게 입은 느낌인데 이게 또.......
역대급 호불호 갈린..샤넬 vs 디올 vs 루이비통 2026 오스카 드레스
이번 2026 오스카 레드카펫은 예년처럼 무난하게 “누가 제일 예뻤다”로 끝나는 분위기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보자마자 “와 너무 예쁘다”와 “이건 진짜 모르겠다”가 동시에 터질 정도로 브랜드별 색깔이 너무 확실했거든요 특히 이번엔 샤넬, 디올, 루이비통 세 하우스가 보여준 방향성이 생각보다 훨씬 달라서 취향 따라 반응이 극명하게 갈릴 수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같은 오스카 드레스인데도 어느 쪽은 고전적인 우아함으로 가고, 어느 쪽은 여배우의 실루엣을 극적으로 끌어올렸고, 또 어느 쪽은 “이게 바로 하이패션”이라는 식으로 밀어붙였으니까요 1. 샤넬 (Chanel) 이번 오스카에서 샤넬을 입은 인물은 제시 버클리, 니콜 키.......
한국에선 절대 안팔릴 루이비통 신상..?
최근 공개된 루이비통 컬렉션에서 유독 시선을 강탈한 룩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거대한 밀짚 모자와 블랙 드레스 조합의 코디인데요 런웨이에 등장하자마자 먼저 만들어진 건 바로 밈(meme).. ㅠㅋㅋㅋㅋㅋ 소금 뿌려야 할 것 같다.. 심지어 국내 커뮤니티에서는 오줌싸개룩 같다는 별명까지 붙었습니다 덕분에 한국에서 절대 안팔릴 디자인이라고도 말 나오는 중.. 사실은 자연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 물론 루이비통에서 의도한 느낌은 이런,, 얼굴을 거의 덮어버릴 정도의 초대형 밀짚 모자~우산 그 사이의 패션이었는데요 사실상 이 거대한 모자 역시 자연 소재인 라피아나 밀짚 구조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었죠 패션쇼 VS 밈 그러나 일반적인.......

외국 모델 몸무게 다이어트 자극사진.jpg
sns에서 자주 회자되는 초슬림 슈퍼 모델 체형은 늘 화제의 중심에 서곤 하죠..! 특히 이런 뼈말라 몸매는 일부 사람들의 워너비가 되기도 하는데요 오늘은 현실적인 세계 탑 외국 모델의 몸무게와 함께 다이어트 자극사진까지 모아보았습니다! 1.스네자나 오노프카 스네자나 오노프카 (Snejana Onopka) 177cm / 45kg 러시아 출신 모델로, 극단적으로 마른 실루엣의 상징처럼 자주 언급되죠 활동 당시 사진은 위와 같답니다 2.블라다 로슬리야코바 블라다 로슬리야코바 (Vlada Roslyakova) 178cm / 48kg 2000년대 하이패션 런웨이를 대표한 전설적인 모델 3.타나 자힐레바 타냐 자힐레바 (Tanya Dziahileva) 180cm / 49kg 벨라루스 출신 패션 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