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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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막 (Pee Mak Phrakanong.2013)
2013년에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이 만든 호러 코미디 영화. 한국에서는 2014년에 개봉했다. 내용은 19세기 중반에 임신한 아내 낙과 뱃속의 아이를 두고 전쟁에 징집되어 전쟁터에 나간 ‘피막’이 가슴에 총을 맞고도 살아남아 함께 전쟁에 참가했던 터, 푸악, 신, 애 등 4명의 친구와 함께 집으로 돌아와 낙과 재회를 했는데, 뭔가 마을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상황에 주막을 운영하는 프리엑 아줌마에게 낙이 귀신이란 말을 듣고 피막의 친구들이 낙을 의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래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은 2004년에 ‘셔터’로 데뷔해서 태국 호러 영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는데 2008년에 ‘포비아(사색공포)’에 감독 중 한 명으로 참가하면서부터 호러 코미디로 스타일을 변경했다. 작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adorable cuties](https://img.zoomtrend.com/2015/03/21/c0014543_550ba09aca247.jpg)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adorable cuties
말이 많았던 작품이라 넘기려고 했는데 OST만 따로 들었을 때 좋은 곡들이 많아서 봤던~ 평들과는 달리 15세관람가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은데다 왜 그렇게 많이 팔린 작품인지 알겠더군요. 정말.........................둘이 귀엽습니다. ㅠㅠ)b 시드니 셀던이 생각나는데 거기에 로맨스 강화판?? 로코까진 아니더라도 로맨스 좋아한다면 볼만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떡밥을 잘 뿌려서 망상이나 음모론 펼치기가 아주 좋아 2편이 기대되는 작품 ㅋㅋ 2편에서 그 여지들이 날아가면 아쉬울 것 같긴하지만 ㅠㅠ 1편이라 그런건지 영화라 그런건지 정말 소프트합니다. 그레이를 가지고 노는 아나스타샤 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 근데 사실


HER : 인공지능 OS와 사랑에 빠질 수 있는가
친구 추천으로 보게 되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결말이 좀 아쉽긴했어요 의문인게 스스로 사고하는 OS를 만들더라도 그 OS가 사랑이란 감정을 가질 수 있는지 생각했어요 아무리 플라토닉 이라곤해도 그 감정의 최하층, 밑바닥엔 결국엔 남녀사이 호르몬의 영향, 종족보존의 본능에 의해 생겨난 감정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위와 같은 OS가 정말 있다면 전지전능하고 불로불사인 여자친구라... 확실히 매력적이긴 하네요 인상깊었던게 주인공 직업이 편지대필인데 처음엔 이게 뭔의미일까 눈치채지 못했는데 OS와 사랑에 빠지더라도 결국 OS프로그래밍에 의한 감정의 연기일 수 있었고 주인공 또한 다른사람을 대신해 감정을 연기하고 편지를 쓸뿐이었죠 "대필편지일 뿐이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