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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posts![[본 레거시] 시리즈 제물로 바쳐진 3.5편](https://img.zoomtrend.com/2012/09/07/c0014543_5048b8a174f1f.jpg)
[본 레거시] 시리즈 제물로 바쳐진 3.5편
어벤져스를 위해 제물로 바쳐진 토르나 캡틴 아메리카같은 영화로 느껴지는 본 시리즈 최신작, 본 레거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본 시리즈에서 빼줘라고 말하고 싶달까요;; 007도 요즘은 죽여주는데 본이...ㅠㅠ 이건 007도 아니고 본도 아니고 흐음.. 아무리 제레미 레너를 좋아한다고 해도 본 시리즈 스타일하고 영 안맞는 느낌도 들구요. 초반 수염붙인 부분에선 정말 제레민지 못 알아볼 정도로 매력 반감되게 나오고 어벤져스나 미션임파서블에서 보여줬던 절도있는 간지도 진짜 본이 엘리트 요원이다보니 다른 캐릭터로 잡아야해서 못 보여주고 ㅠㅠ 어쨌든 제물로서 개인적으로 별로였던 본 레거시입니다. 아무래도 기대가 커서 일텐데 본 시리즈 팬이시라면 기대를 좀 접고 보시는게 나을 것 같네요.

7월에 본 영화들
오랜 잠수의 결과 8월도 끝나가는 시점에서야 올리게 되는 7월의 영화 정리. --; 뭐니뭐니해도 올해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인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있었죠? 지난달 리들리옹에게 가열차게 배신당한 터라 조마조마했건만 역시 놀란은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중복 감상이 필수(?)이다보니 전 세 번(아이맥스 2, 일반 1) 봤고, "다크 나이트" 때 블로그를 도배했던 것처럼 이러저러 포스팅할 것들의 긴~ 리스트가 있었으나 일과 날씨와 올림픽 등등에 휩쓸려 다 떠내려갔... 쿨럭~ 손에 조금 남은 지푸라기라도 좀 정리해서 올릴지는 모르겠습니다. ^^;; 닭나라보다 조금 일찍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대해서는, 음 별로 할 말이 없군요. 원래 제가 수퍼히어로 중에서는 오직 배트

120805 목동메가박스 도둑들 (2012)
120805 목동메가박스 도둑들 (2012) 느와르라 생각했지만, 로멘틱 코미디네. 기억이 남는 캐릭터는 역시 김혜수와 Angelica Lee,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