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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posts[CGV 용산아이파크몰] 푸짐한 골드 클래스 첫 관람, D열
몬테크리스토: 더 뮤지컬 라이브 표가 생겼는데 그게 골드클래스까지 가능할지는 몰랐네요. 예매표로 주는 이벤트도 괜찮은 듯 합니다. ㅎㅎ 그동안 6층의 씨네 드 쉐프가 입구인줄 알았는데(연결되긴 하지만) 7층의 6, 7관 쪽으로 계속 들어가면 특별관들이 있었네요. 라운지도 멋드러진~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사용되지는 않는 듯 하네요. 테이블도 멋드러지고~ 술도~ 음료에서 술도 고를 수 있었다는데 현재는 물만 줍니다. ㅠㅠ 가죽 소파들과 함께 편히 쉴만한~ 씨네드쉐프와 같이 있어서 그런지 식기류도 진열되어 있네요. 씨네드쉐프 쪽은 좀 더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단가는 골드가 높을지도~ 검색해봤을 때
[MBC] 편애중계
안정환, 서장훈, 김병현에 김성주, 붐, 김제동을 붙여서 운영했던 예능으로 나름 재밌게 봤던~ 그 중 모쏠특집은 정말 ㅜㅜ 아무래도 소개팅 아이템이 제일 괜찮았는데 노년분들도 빵터졌었곸ㅋㅋ 연예인들 한명씩 꼈던건 좀... 그래도 운동선수 세명 캐미가 좋았고 재밌었는데 이렇게 언제 다시 볼 지~ 짝 만들던 남규홍PD가 스트레인저라고 똑같은 포맷을 다시 가져왔던데 과연 어떨지 ㅎㅎ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5
2016년 개봉작, 리메이크판 벤허입니다. 날짜가 9월 30일인 걸로 보아 저번에 올렸던 퍼시잭슨처럼 생일영화로 봤나 보네요 ㅋㅋ 개봉한 지 오래되어 시간대가 적어 심야로 볼 수밖에 없었죠. 그런데도 전개가 빨라 전혀 졸리지 않았습니다. 같이 영화를 관람했던 분은 내용을 알고 보는데도 재밌었다고 했어요. 마지막 전차 경주장면 정말 멋져요. 스트레스가 팍팍~! 영화의 주제도 확실했죠. 보니까 평이 그리 좋은 편은 아니며 흥행에도 실패한 모양인데, 전 정말 재밌었습니다. 지금 다시 보면 달라질 지도 모르겠지만, 그냥 좋은 기억으로 남겨두죠 뭐^^
개봉했을 때 극장에서 관람했던 영화에 대하여.... 3
이번에 문득 생각나서 포스팅하는 영화의 제목은, 「에코」 입니다. 원제는 어스 투 에코(Earth To Echo)고~~ 예전 다이어리를 찾아보니 2014년 10월 8일 수요일에 봤네요. 포스터에 손가락도 그렇고 고전작 E.T와 여러모로 비슷해 보이죠? ㅋㅋ 아이들이 촬영한 영상이라는 설정으로 핸드헬드 기법을 사용한, 소위 말해 파운드 푸티지(아니면 페이크다큐) 형식의 영화입니다. 전 클로버필드 이후로 페이크다큐가 너무나 좋아서 몰입하며 봤지만, 핸드헬드 기법은 호불호가 갈리죠. 어지럽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랑 같이 영화를 봤던 분은 페이크다큐 영화를 처음보는데 어지럽다고 하지 않았어서, 뭐.. 결말이 다소 갑자기(혹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