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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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posts시드니FC 골키퍼가 웨스턴 시드니 원더러스로 이적했다가
장난감 뱀 공격을 당했다고. =======기사 인용 상략======= 운명의 여신이 야니에토비치를 시험에 들게 했다. 이적 후 두 경기 만인 14일(한국시각) '시드니 더비'가 펼쳐지면서 그라운드에 모습을 드러내게 됐다. 사건은 후반전에 펼쳐졌다. 시드니FC 팬들이 포진한 진영에서 골문을 지키기 위해 선 야니에토비치의 등 뒤로 수많은 '뱀'들이 날아든 것이다. 화들짝 놀란 야니에토비치와 보안요원들이 조심스럽게 확인한 결과 뱀들은 진짜가 아닌 장난감이었다.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야니에토비치는 그 자리서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다. 호주 현지 언론들은 '금단의 이적이 불러온 화', '가짜 뱀인 게 행운'이라는 내용으로 소식을 전했다. ========하략 인용 종료========= 출처:http://
'Come on, it's the dudes in the high socks chasing a little ball.'
- You called it adorable. - Come on, it's the dudes in the high socks chasing a little ball. - 귀엽다며. - 참아줘. 사내놈들이 반스타킹을 신고 작은 공을 따라다니는 거잖아. from 'Off the Map' 미국 드라마에서 인용. 한국에서 정글인가 아마존인가 기억 안 나는 제목으로 방영. 축구하면서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반 스타킹이나 봐야지. 반 스타킹 신은 남자들이 조그만 공을 죽어라 따라다니는 상당히 희극적인 종목임. 거기다 반바지도 입음. 확실히 슈감독하고 기자들 사이가 나빠진 모양이긴 하군. 선수 탓은 이 사람만 했던가? 조광래도 하고 홍명보도 했던 거 같은데. 이럴 때만 국민
이게 뭐냐
헝가리하고 포르투갈... 내가 보는게 하이라이트가 아니고 생방이냐. 전반 하이라이트와 이어서 봐서 더 정신없네. 나니 저런 짓을. 오랜만에 보니 반갑긴 한데. 호날두도 나이가 들긴 들었구나. 그리고 헝가리 골키퍼 나이들어보인다 했더니 최고령 기록 갱신 중이라고 함. 호날두가 깝깝해하고 있다. 주자크. 이름도 주자크야. 후반 16분에 또...오와 호날두와 나니. 나이가 들어도 시간이 지나도 포르투갈은 호날두와 나니. 그렇군. 결과가 어찌되든 헝가리와 호날두는 존경스럽군. 나니도 존경스럽고. 그거 좀 웃김.
오랜만에 보니 누가 누군지 모르겠네
루카쿠하고 펠라이니?? 벨기에는 그 정도... 그 외에 아일랜드를 보면 클로버를 찾게 된다. 벨기에가 후반부터 재밌어짐. 아일랜드는 끝까지 재미를 못 봄. 내 동생이 중간에 와서 '저기 아프로가 있다 그 아프로다'라고 말함. 그게 뭔가 나도 고민했는데 나중에 펠라이니로 추정되는 사람이 보임. 그래서 검색해보니 이번에도 소집된 거 같음. 펠라이니 소속팀도 이제 기억 안 나는데 첼시 였나?? 관객 많아서 부럽다. 프랑스인 모양인데 사고도 나고 난리도 아니라는데 그래도 많네. 아일랜드면 몰라도 벨기에는 그닥 소요 사태가 많이 일어나는 곳이 아니지 않나? 케빈 딸이 매우 귀여웠는데 이제 다 컸더라. 벨기에산 케빈은 98년 월드컵 때 동점골 넣고 세리머니한 유상철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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