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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Stranding" 이 실사 영화로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8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데스 스트랜딩은 초기에 접하다 보니 그냥 택배 게임으로 다가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최근에는 분위기가 좀 달라진 것 같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상당히 심오한 이야기라는 평가가 있었고........실사 영화화 소식이 나왔습니다. 다만, 이 글을 작성하는 시기에는 감독이나 각본가가 확정 되진 않았습니다. 이제 궁금한건, 이 영화 캐스팅 입니다. 애초에 실제 있는 배우들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따다가 만든 게임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사람들의 아우라가 있으니 말이죠. 매즈 미켈슨과 노먼 리더스 처럼 말입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신작, "오펜하이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8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선느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긴 합니다. 당장 볼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아바타는 너무 길어서 결국 아이맥스를 제껴버린 상황이긴 한데, 오펜하이머 만큼은 그냥 아이맥스에서 보려고 합니다. 극장에서 "본다" 라는 의미에 가장 충실한 화면을 만드는 감독의 작품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의 베이스가 되는 책도 이미 다 읽은 상황이다 보니, 그리고 그 책이 얼마나 철저하게 오펜하이머를 다뤘는지 알다 보니 정말 기대가 많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영화는 피해 갈 수가 없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핵폭발 장면을 CGI 없이 만들었다고 해서 더 기대중 입니다?

나홍진이 SF 영화를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7일

개인적으로 나홍진 이라는 감독에 관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분명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긴 한데, 너무 독하게 나오는 여오하들이 많다는 생각도 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제작자로 나선 랑종이 바로 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이건 감독 역량보다도 제작자가 더 강하게 튀어나온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든간에, 본인이 감독 하는 영화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호프" 라는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시골의 외딴 마을에 외계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황정민이 주연을 할 거라고 하며, 원래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함께 미국에서 작업 하려고 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한

"Knock at the Cabi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7일

이제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정말 많이 거는 작품이지만, 동시에 불안하기도 한 작품이죠. 그도 그럴 것인, 감독이 M.나이트 샤말란이니 말입니다. 흥망성쇄, 부활과 애매함까지 모두 극장에서 함께 해 온 감독이라서 말입니다. 분명 능력이 없는 감독은 아닌데, 간간히 정말 이상한 영화가 나오는게 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이상한 영화가 아니길 바라고 있죠. 분위기부터 참 살벌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이 참.....뭐라 형언하기 어렵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