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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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 - 죽음을 설계하라

공포게임 - 죽음을 설계하라

Delusion Note|2018년 4월 27일

어서오세요! 오늘은 재밌는 플래시 공포게임을 가지고 왔습니다! ㅎㅎ이게임은 제목에 적은것처럼 죽음을 설계하는 사신이 되어서 마우스로 여러가지 사물들을 클릭하고 연계해서 사람들을 저세상으로 보내버리는 방식의 게임입니다. 지금바로 진행을 해보도록 합시다 이번 공포게임은 마우스로 주변에있는 사물이나 무기를 눌러보면 작동을 하거나다른곳으로 이동을 하게끔 만들 수 있습니다이렇게 불을끄면 앉아있던 사람이 갑자기 움직이거나 떨어진 물건을 집을때가생기게되는데 그런틈을타서 은밀히 죽음을 설계해야됩니다.지붕에서 흐르는물과 콘센트에 전기를 이용해서 감전사 시키고 마지막으로 권총으로 마무리까지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두번째 단계는 주방에있는 요리사를 설계해야됩니다. 오른쪽에 보이는 냉장고를눌러서 요리사를 가까이 오게끔

콰이어트 플레이스(2018)

가변적인 나날들|2018년 4월 25일

관람 일시 : 2018년 4월 22일평점 : 7.5/10짧은 평 : 영화관이라는 제한된 구역에서, 감각 하나를 제하면서 공포를 취하는 방식은 이미 맨 인 더 다크(Don't breathe)에서 시도된 바 있다만, 이 영화는 그걸 더욱 끌어올린 느낌이다. 소리를 극도로 억제함으로써 공포를 제공한다는 것은, 트레일러에서도 흥미로웠지만 영화관에서 봤을때 비로소 더 빛을 발한다는 느낌. 또한 다른 공포영화들에서 깜짝 놀라게 하는 요소들을 잘 비틀어서 오히려 관객에게 안도의 한숨을 쉬게 하는, 그런 요소들도 빛났다.아쉬운 장면이라면 역시나 개연성과 엔딩. 특유의 상황을 관객들에게 계속 주지시키는게 필수적이었지만, 주인공들이 너무 멍청하게 느껴질 정도가 된다면 너무 과도한게 아니었을까. 또한 엔딩은 훨씬 더

<어벤저스3: 인피니티 워>(2018) 스포일러 없는 리뷰

<어벤저스3: 인피니티 워>(2018) 스포일러 없는 리뷰

CONTENTER ROOM|2018년 4월 25일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처음 선을 보였을 때쯤,사람들은 , , 독립된 영화 등을 두고, 을 위한 떡밥 내지는 예고편에 불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일단 아주 잘만든 영화입니다. 루소 형제는 확실히 지니어스에요. 인정합니다. 루소 형제는 코미디영화도, 액션영화도, 로맨스영화도, 스릴러영화도, 심지어는 공포영화도 기가 막히게 잘 만들겁니다. 이 영화는 마치 5편 정도의 영화를 한꺼번에 보는 느낌을 줍니다. 게다가 액션 시퀀스가 끊기지 않아서 2시간 30분이라는 긴 러닝타임이 거짓말처럼 녹아 없어져버리죠.정말 정말 정말로 잘만든 영화라고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

180424 아마데우스 김성규 지현준

180424 아마데우스 김성규 지현준

안녕|2018년 4월 24일

성규 아마데우스가 마지막 공연이 끝이 났다. 나도 성규 페어로 살리에르 전캐를 찍었고.. 이번 아마데우스 보는 좌석 중 가장 좋은 자리여서 무대위 성규가 대사 할때 아컨도 많이 했고 ㅠㅠ 눈 앞... 레퀴엠 공포에서 바스러질듯이 파르르 떠는 연약한 성규의 몸... 손가락.... 창백한 입술.. 공허한 눈빛.... 망원경 가져가서 안그래도 눈 앞에 있는 성규였지만.. 조금이라도 뒤쪽으로 가면 망원경으로 봤다. (망원경이런 녀석 신세계입니다 bbb) 지현준 살리는 공포감이 증폭된 연기여서 규차가 더욱 더 안스럽고 어린아이 같았다고 할까 마치 지살리는 커~~다란 백자 항아리가 높은 곳에서 일부로 떨어트러서 깬 조각들 같다면 규차는 지살리의 항아리가 떨어지는 밑에 서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