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포스트: 394
Tags

Posts

394 posts
Gracefield incident

Gracefield incident

한줄평 : 이... 이런 훈훈한 파운드 푸티지라니. [싸인]과 [나는 전설이다] 감독판 엔딩, [메트로2033]의 주제를 섞은 듯한 훈훈함이 돋보이는 영화. 공포영화를 떠나서 훈훈한 엔딩에 기분좋게 미소짓고 갑니다. 읭? 뭔가 이래선 안될 것 같은데 왠지 가슴 따뜻해서 더 희귀하게 느껴지는 파운드 푸티지 영화 (...) 추가로, 로튼 평점보면 완전 바닥인데 사실 영화가 허술해서 평점 낮은 건 아닙니다. 이미 초장부터 이 영화의 주제는 딱 정해져 있었고, 주인공의 행동 의도도 말하는 것만 보면 대강 알 수 있어요. 주인공의 행동이 모든 것을 시작하고 끝맺는다는 설정도 플롯상 좋은 해결방안입니다. 다만 재미가 좀 없을 뿐... 안구 카메라 설정이 은근 낯익다 싶긴 한데 (V/H/S

Mandy (2018)

Mandy (2018)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판토스 코스마토스 감독의 새로운 작품입니다. 왠지 슬슬, 니콜라스 케이지 분이 B급 영화라고 아무 영화에 출연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완성도가 저조해도 인상적이고 실험적인 영화에 출연한달까. 특히 판토스 코스마토스 감독 영화는 [비욘드 블랙 레인보우]를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이 분은 비주얼이 주는 심상으로 승부하는 감독입니다. 주제들을 70년대에서나 볼 법한 뉴에이지 심상을 곁들여 추상적 표현에 도전하는 감독이죠. 인터뷰 하는 거 보면 심한 B급 영화덕후이기도 하고 (...) 다만 이번 작품은 플롯이 좀 단순해보여서 전작보단 덜 지루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헤로인을 빤 [매드맥스]같달까요. 거기에 니콜라스 케이지라니.

포모(FOMO)란 무엇일까?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6월 26일

포모(FOMO)란 무엇일까? 최근에 생겨난 영어 신조어 중에는 “포모(FOMO)”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이 표현은 어떤 것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이 표현은 바로 “FEAR OF MISSING OUT”의 줄임말로 탄생한 단어입니다. 그래서 위의 글을 그대로 번역해본다면, “놓치는 것에 대한 공포”라고 할 수 있지요. “FOMO = FEAR OF MISSING OUT” 이러한 포모는 위와 같이 “FEAR OF MISSING OUT”이라는 단어의 머릿글..

"서스페리아"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서스페리아" 리메이크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3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원작을 안 봐서 말이죠;;; 솔직히 고어물은 아직도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