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포스트: 394
Tags

Posts

394 posts

요로나의 저주 - 공포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 안 쓴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7일

이 영화도 개봉을 하게 되어서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던 면에서는 가장 기대하는 여화이기도 하죠. 다른 영화들의 경우에는 일단 그래도 나름대로 묘한 지점들이 있어서 그 지점들 때문에 마음에 걸리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사실상 제 역할만 제대로 하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역할에만 너무 충실한 나머지 오히려 정신 못 차리는 경우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차베즈는 국내에 제대로 소개되는 영화가 이 영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이전 작품들 리스트가 있기는 한데, 대부분이 드라마 내지는 단편으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Child's Play" 이미지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6일

뭐, 그렇습니다. 사탄의 인형이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하이테크 인공지능 미친놈인 것 같더라구요. 일단 저는......아웃입니다. 이 시리즈에 대한 트라우마가 너무 깊어요 ㅠㅠ

공포의 묘지 - 공포의 정석과 기본기를 모두 갖춘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3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인 데다가, 아무래도 원작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판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그냥 넘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주간은 정말 공포영화로 싹 넘어가 버릴 판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 외의 공포물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다 보니 이거만 볼까 하다가 그래도 일단 다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이 영화의 원작이 바로 스티븐 킹의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스티븐 킹의 소설중에 최근에는 스릴러의 비율이 상당히 높아지기는 했습니다만, 이 작품은 아예 초기 공포 소설중 걸작으로 통하는 작품이기도 했

사인(死印) 엔딩 봤습니다 - 도시괴담류 공포게임

사인(死印) 엔딩 봤습니다 - 도시괴담류 공포게임

썬바라기의 얼음정원|2019년 4월 13일

플4 및 비타로 출시되었던 사인(死印) 한글 정발되어 널리 알려니 '신 하야리가미' 시리즈와 비슷한 도시괴담류 공포 비쥬얼 노벨 게임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르가 공포/미스테리물이라서 딱 취향저격이었던. 초반부터 주인공을 계속 보좌해주던 말하는 인형 ''메리'가 중후반부에 누군가에게 파괴당하고 멘붕이 왔었습니다. 옆에는 그동안 주인공을 쫓아다니던 검은토끼도 목이 비틀린채 죽어있었죠.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복선이었으니...! 마지막 도시괴담 '관음병사' 괴물을 물치치고 저택으로 귀환하니...메리가 살아있네요?! 그리고 메리의 얼굴에 금이 가기 시작하며 진실을 말합니다. 그동안의 모든 저주의 원인은 바로 메리였던 것. 주인공에게 각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