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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높은 점수를 선사해 주는 구시대 게임스틱
플레이어에게 더 높은 점수(score)를 선사해 준다고 광고하고 있는 구시대 게임기의 스틱입니다. 아타리(atari) 2600 모델이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1977년 정도에 출시된 제품으로 보여집니다.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지만, 더 좋은 컨트롤러와 스틱을 사용하여 게임점수를 높일 수 있다면 그것 역시 좋은 수단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정작 광고의 내용을 보면 도대체 무슨 원리로 더 높은 점수를 얻게 해주는지는 명확하게 표현하지 않은 듯 하네요. 그나마 이해가 가는 부분은 새로운 스위칭 기술을 사용하여 접촉점 갯수를 두 배로 늘려 정밀한 방향전환을 할 수 있게 해준다는 부분 정도입니다. 저 스틱에 호환되는 게임기가 발매된 시기의 유명했던 작품은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E.

컬러 볼
1983년... 당시 허드슨에서 만들었던 컬러 볼이라고 하는 게임이 있었습니다. 천사가 떨어뜨리는 볼을 마법의 후라이팬으로 받아쳐야 되며, 탄력은 볼이 하늘로 올라갈 수 있을 정도로 높여야 하는 것이 이 게임 클리어의 관건입니다. 받아치면 칠수록 볼의 탄력이 변하는데요, 탄력은 볼의 색에 따라 알 수 있습니다. 받아칠수록 몇가지 색상으로 변하다 하얀색 볼에서 더 받아치면 볼의 얼굴에서 표정 얼굴로 변하고 하늘로 올라갑니다. 스테이지 내에 있는 모든 볼들을 마법이 담긴 후라이팬으로 받아쳐 올려보내야만 진행중인 스테이지는 미션 달성하고 다음 스테이지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볼은 올려보낼수록 다음 진입때 하나씩 양이 증가하게 됩니다. 유의사항 딱 두가지 참고해야

2014.7.11.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2) 오다이바 해변공원의 쇼핑몰, 덱스에서 추억의 향수를...
처음 만나는 설레임의 도시, 도쿄! (42) 오다이바 해변공원의 쇼핑몰, 덱스에서 추억의 향수를... . . . 오다이바 해변공원역에 도착. 해변공원에는 육지와 오다이바 사이의 바다에 펼쳐진 오다이바 해변과 함께 몇 종류의 쇼핑몰이 들어서있는데 지금 내가 들어갈 '오다이바 덱스'도 바닷가를 바로 마주하고 있는 대형 쇼핑몰이다. 백화점 같은 건물이라기보다는 우리나라 타임스퀘어나 엔터식스 같은 복합 쇼핑몰의 개념으로 보면 될듯... 이곳에서도 유리카모메 열차 한 대가 지나가는 것을 캐치. 건물 입구에 있는 건물 전체 안내도와 입점해있는 가게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 7층 규모의 건물이다. 1층에는 편의점과 요시노야, 맥도날드 등의 식당, 편의시설 등이 들어와있고 3층에는

퍼스트 퀸 4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어...!
고전게임에서 유명한 것 중에 [퍼스트 퀸 4]란 게 있죠. SRPG...이긴 한데 전쟁 중에는 가벼운 실시간 액션으로 복닥거리며 진행되는 재미있는 게임입니다. 제목은 퍼스트 퀸이지만 4에선 여왕이 안 나옵니다. 일종의 시리즈 전체에 있어 프리퀄 같은 물건이에요. 실은 제가 컴퓨터학원에서 애들 가르칠 때 컴퓨터에도 깔려있었던 게임인데... 많은 애들이 하진 않았지만 재미를 아는 애들 몇몇이 시간외에도 남아서 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근데 이 게임 얘길 했더니 슬슬 무슨 게임인지도 모르는 분들이 늘었어! 그만큼 자기 자신이 노땅이 되었다는 의미겠지요...흑. 그래서 추억 센서가 자극받아서 살짝 플레이해봤습니다.주인공인 아레스는 약해빠졌으니까 처음부터 버리고(...) 이 게임 명실공히 최강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