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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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

......드디어 플레이해보았습니다...... 이 악마의 게임을. 물론 저는 스마트폰이 없습니다. 스마트폰을 가질 시기가 아닌지라. 그렇게 미루다보니 사용하던 피처폰이 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통화나 문자 자체는 되지만 제 말만 송신이 되고 상대방의 목소리가 수신이 되지 않는 마법은 대체 무엇.... 이 기회에 바꾸면 좋겠지만 말씀드렸듯이 그럴 입장이 아니라ㅇ<-< 그러면 어떻게 애니팡을 했냐고요? 부모님 폰을 빌려서 했제-!!! 저의 경험에 한정해서 보면 어머니의 갤럭시 노트보다 아버지의 갤럭시 S2가 더 잘 되더군요. 게다가 제가 워낙 손이 작아서 작은 화면이 더 유리한듯. 그래서 현재 최고기록 15만점. ........오히려 부모님 폰을 구걸해서 해야 한다는 것이 저를 악

[스마트폰] 캔디팡 뉴스를 보고 캔디팡을 깔아봤습니다.

레이오트의 취미공간|2012년 10월 5일

그리고 느낀 소감을 말하자면 애니팡이 돈이 안되니까 다른 게임을 밀어주는구나 하는 것... 솔직히 애니팡에 돈을 쓸 요소는 하트 뿐인데 친구에게 받는 것과 시간 지나면 충전되는 것으로 왠만한 사람은 만족할테니 거기에 더이상 돈을 쓸 이유가 없지요. (뭐 쓰는 사람이 주위에 있긴 하지만요...) 그래서 캔디팡을 깔아보니 돈을 쓸 수 있는 요소를 하나 늘려두었더군요. 아이템 이용에 사용되는 자원으로 말이지요. 하트야 같은 구조로 충전되고 선물 가능하니 넘어가고 아이템 사용에 이용되는 자원 캔디는 한판 할때 일정 수치를 받는 구조더군요. 문제는 충전되는 양이 소모되는 양에 비해 작다는 것. 즉 고득점 하려면 아이템 써야하고 매번 아이템 써서 플레이하기에는 부족할테니 돈내고 충전해주세요 라는 것... 그러나

여러분도 애니팡 하시나요?

여러분도 애니팡 하시나요?

뒷북! 뒷북을 치자!!|2012년 9월 18일

요즘 어딜가도 삑! 끽!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애니팡이다. 식당에 가도 사람들이 자리 잡자마자 휴대폰을 꺼내고 편의점에 가도 편의점 직원이 휴대폰 보느라 계산을 안 하고 있을 정도다. 최근엔 1200만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소위 국민게임이 되어가는 중이다. 오랜시간 게임을 즐겨온 본인으로썬 그다지 매력적인 요소는 없어보이지만 이 게임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폭발적이다. 사실 애니팡은 전형적인 비주얼드로 지금까지 이같은 유형의 게임들은 수도 없이 등장했었다. 요즘 본인이 즐기고 있는 퍼즐&드래곤(Puzzle&Dragon)이 오히려 참신하다면 더 참신하다. 그런데 왜 이리도 인기가 좋은가? 1. 쉬운 조작비주얼드게임이다. 게임에 관한 특별한 메뉴얼이 불필요하다. 더 말할 필요도 없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