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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son에서 TV형 초단초점 홈프로젝터를 내놨습니다.
오늘도 프로젝터 이야기 입니다. 고로 땜빵입니다. 모델명은 "EH-LS100"이고, 짧은 거리에서 최대 130인치 대형화면 구현이 가능한 초단초점 렌즈를 사용한 제품이라고 합니다. 별도의 스크린 없이 프로젝터 바로 뒤 벽면에 영상을 투사할 수 있어, 실내 인테리어나 가구 배치로 인한 제약이 없다. 설치도 케이블 선만으로 가능해 기존 프로젝터들에 비해 훨씬 간편하다고 하네요.

Epson에서 4K/HDR 지원 플래그십 LCD 프로젝터를 내놨습니다.
4K 지원에 관해서는 이제 집을 이사 하지 않는 한은 신경 쓰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금 집 사이즈 에서는 굳이 필요 없는 해상도 이더군요. 아무튼간에 모델명은 "EH-LS10500"이고, 지난 2015년 발매한 4K, 레이저광원 지원 프로젝터 ‘EH-LS10000’의 후속기종으로 새롭게 HDR(High Dynamic Range) 표시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울트라 HD 블루레이(Ultra HD Blu-ray) 등에서 지원하는 HDR 영상을 지원하여, 기존에는 표현할 수 없었던 밝은 부분의 피크와 암부의 풍부한 계조표현을 지원할 수 있다고 하네요. 컨텐츠에 맞게 HDR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800,000엔 대가 될 거라고 하네요.

한국Epson에서 3세대 스마트 글라스를 내놨더군요.
결국 한국에도 이 모델이 출시 되었습니다. 모델명은 "MOVERIO BT-300"라고 하고, 사용자가 좀 더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2세대 모델 대비 22% 경량화(BT-300 69g, BT-200 88g) 했으며, 무게 배분을 고려한 설계와 슬림한 디자인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뭐, 솔직히 저는 이런 기계를 쓸 일이 없기는 해서;;; 주변에 관심 있는 분들은 꽤 괜찮았노라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UHD-BD 시대의 프로젝터 선택론
현재 UHD-BD를 (최대한)수록 의도대로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각 디스플레이 제조사의 노력이 강구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젝터 업계 쪽도 나름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포스트는 개중 가정용 4K 프로젝터 개발의 최일선에 서있는 3사의 현재 판매중 & 곧 발매될 상품을 통해 프로젝터 선택의 기준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해 두고자하는 목적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이 게시물에서 논하는 대상은 현재 상대적으로 소비자의 손이 닿을만한 가격대의 4K 프로젝터를 발매하고 있는 소니/ JVC/ 엡손 3사의 프로젝터. 물론 손이 닿을만한... 이라고 해도 일본 기준가 100만엔/1100만원 언더를 말하는 것이고 낮아도 한화 기준 300~500만원대 가격이라서 위화감이 있을 수도 있는데, 4K 프로젝터 자체가 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