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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주말여행 (1) 한 시장에서 옷 사기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11월 4일

1. 10월의 어느 주말, 다낭엘 다녀왔다. 여러모로 마음 정리가 필요한 시기였고 그래서 시간만 나면 스카이스캐너를 열어 항공권을 찾는 일이 허다했는데, 마침 괜찮은 표를 하나 건졌다. 왕복 20만원 정도면 구입할 만하지 않은가. 그래서 냉큼 질러버린 뒤 연차를 써버렸다. 일정은 대충 이러했다. 1) 금요일 : 퇴근 후 밤 비행기 - 다낭 도착 2) 토요일 : 여행 중에 입을 옷 삼 - 바다 구경 - 호이안 다녀옴 3) 일요일 : 오행산 다녀옴 - 미용실 - 바다 구경 - 마사지 받기 4) 월요일 : 걍 휘적휘적 다니기 - 밤 비행기 - 화요일 새벽 귀국 후 출근 월요일에 바나힐을 갔다면 "이번 주말 다낭 완전 정복!" 같은 느낌으로 여행을 끝낼 수도 있었겠지만, 테마

유럽 11월 옷차림 여행룩 트렌치코트 GAVANC

유럽 11월 옷차림 여행룩 트렌치코트 GAVANC

Der Sinn des Lebens|2018년 10월 24일

유럽 11월 옷차림 여행룩 트렌치코트 GAVANC 그렇게나 무더웠고 사람들 발목잡던 뜨거운 여름이 가고 어느덧 선선한 가을날씨가 진행중인 요즘. 어떻게보면 옷입기 참 애매한 시즌이기도 하다. 현재 독일 베를린 기준 아침 최저온도가 7도. 낮에는 매우 더워봤자 12도까지 오르니 확실히 두터운 폴라나 스웨터를 입던지. 아니면 그냥 기본 맨투맨에 아우터를 걸친다던지 딱 그렇게 다니는 요즘. 주변에 사람들 보면 대부분 가죽자켓이나 외투를 최소 하나쯤은 다 입고 있다. 일교차도 점차 나기 시작하니까 감기를 유의해야하기도 하고. 유럽 11월 옷차림은 여러모로 신경쓸게 많음.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딱 이때쯤에 입으면 좋은 트렌치코트 한.......

플리스 자켓 집업 등 Top10 무신사에서 골라보자

플리스 자켓 집업 등 Top10 무신사에서 골라보자

World made of Light|2018년 9월 14일

어느덧 무더위가 한 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따뜻한 옷을 찾을 때인데요 가을에는 무거운 옷보다는 가벼우면서 스타일리시 하고 편안한 옷을 찾게 되죠 딱 이맘때 많이 찾는 플리스! 그래서 저도 무신사에서 다양한 옷을 찾아보았고 제가 봤을 때 가장 예쁜 옷으로 Top10을 꼽아보았습니다 참고로 우리가 흔히 후리스라고 부르는 플리스(Fleece)는 양털이라는 뜻으로 부드러운 양털 같은 직물로 만든 스웨터 종류의 옷을 뜻한다고 합니다- 무신사 어떤 곳일까?! - 브랜드와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패션 커머스 기업올해 봄 조카와 얘기할 때만 해도 무신사에서 쇼핑한다.......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7월 25일

해외여행 준비물 “체크리스트” 어쩌면 여행은 실제로 떠날 때보다 준비할 때가 더 설레기도 합니다. 즐거운 여행을 상상하면서, 여행을 계획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것 자체가 행복하게 느껴지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여행 준비 기간에서부터 실제 여행지에서까지 계속 즐거운 기분으로 있으려면, 여행 준비를 철저하게 해가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완벽한 여행이 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여행에 차질을 줄 수 있는 꼭 필요한 준비물은 미리미리 준비를 해두면 도움이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