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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posts교토 여행 1일차 5. 29 (4) 캡슐호텔
뭔 여행 첫날에 한 게 이렇게 많아!! 하시겠지만... 그러게요.(급 인정) 오히려 무계획적으로 돌아다니니까 1일차가 엄청 많아졌습니다.그래서 2일차는 방전 예정 ㅠㅋㅋㅋ 느긋하게 1일차를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시작! 교토에 있는 캡슐호텔 명칭 '9hours' 정면의 모습입니다. 원래 카운터에 직원분 계시는데 딱 허리 숙이시고 뭐 하실 때 찍었어요.ㅎㅎ 외국인이 엄청 많아서 그런지? 간단한 기호로 바닥에 표시돼 있습니다. 흔들린 사진. 바닥에 안내데스크는 안내데스크 표시가 그 외에도 표식이 전부 돼 있습니다. 만국 공용이야. 음. 미래 세계. 여성전용 엘리베이터... 인데 사실 전층 운행이었습니다.바닥 표시 이제는 그냥 재미로 해놓은 게 아
교토 여행 1일차 5. 29 (3)
시나모롤 친구를 퍼먹은 힘으로 F 정류장 도착! 금각사 근처. 역시 한적하다. 교토=한적함 이 자리 잡고 있는 이때... 저녁을 먹을 시간이 찾아오고. 여행서적에서 본 이곳을 가려고 했으나. 왜 다른 건 다 체크해놓고오오오오 ㅠㅠㅠㅠㅠㅠ 5월 29일은 월요일이었고 정기휴일이었습니다. 잊지 말자 어느 멍청씨의 일기 그냥 별생각 없이 돌아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두 사람.. 기다리다 지쳐서 옆을 보니 '맛있는 튀김, 다시마키 교토풍 정식' 이라는 게 붙어있고. . . . . . 이 집도 닫혀있었다. 이 동네 유행인가 멍 때리기 타임. I: 그냥 저기 가 볼까? 일행: 어디? I: 저기. 일행: (좋지 않은 표정) I: 가보자. 오늘 추
교토 여행 1일차 5. 29 (2) 시나모롤 카페
예정엔 없었지만 여긴 가야 할 것만 같다. 정말 여긴 가야 한다.정식 명칭은 '시나모롤' 이지만 저는 어쩐지 시나몬이라고 부르고 있는.... 출처:엄청나게 귀여운 이 아이.. 지금 만나러 갑시다. 꼬우꼬우! 뭐지? 이 시나몬이 마구 나를 잡아끄는 느낌은.. 진짜 일본은 이런 게 진짜... 특화됐달까. 어떻게든 고객의 시선을 잡아끌고 팔겠다는 욕구가 캐릭터화, 상품화, 선전의 발전으로 이어져서 아기자기함의 극대화를 이루는.. 허허;; 도착! 으악 계란으로 이불 덮고 있는 거 너무 귀여워. 저걸 이제 파먹는 건가 잔디가 시나몬이라니 뭐 하는데야 여기 시나몬이 자화상을 그리고 있는 콘셉트의 외벽 아아... 너무 귀엽다. 전부 시나몬이라 그런지 메뉴판도 귀여워 보임

2017.06.03~06 일본 교토/오사카 2일차 (1) - 교토 아라시야마에서 뱃놀이를 즐겨봅시다
2일차입니다. 2일차라고 해도 전날은 와서 체크인-식사-역 부근 구경이 전부였고, 본격적인 구경은 오늘부터... 애초에 짰던 플랜은 08:00~18:00동안 금각사-아라시야마-니조 성-기온시조(+야사카 신사)의 빡센 일정이었으나 간과한게 일행 중 한 사람은 패키지여행 전문으로 자유여행을 전혀 해보지 않은 사람이고(=일본에서 대중교통 이용 전무) 다른 사람은 세걸음 이상은 교통수단 이용이 철칙인 사람이었다는거... ...오늘 무지하게 많이 걸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두 처자를 데리고 일단 호텔을 나섰으나 뒤에서 바로 들리는 목소리 " 조식....안먹나요. 형, 밥은 먹고 움직입시다" 그래서 가볍게 샌드위치+커피나 할까하다가 교토역 내 조식부페를 운영하는 Portal cafe가 눈에 띄여 바로 입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