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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posts교토 여행다녀옴
교토에 다녀왔다. 관광지로 유명한 도시에 가서 관광을 정말 하나도 안함. 입장료를 내질 않고 왔다.이렇게 관광 안하기도 처음인데, 가서 일만 하다 오기도 처음. -_-; 주로 쇼핑과 음식을 먹다 왔음. 사진은 정리가 돼려나....;;

오사카 & 나라 & 교토 여행 베스트 사진
도톤부리에 위치한 글리코상매번 친구들 SNS에서만 보던 건데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니 감격스러웠다.오사카에는 눈 대신 비가 온건 함정 밤에본 글리코상의 모습확실히 비도 그치고 날도 어두워지니 조명빨을 받아서 도톤부리의 진미가 드러났다우리나라 명동이랑 비교도 되면서 부럽기도 했다 ㅎㅎ이렇게 싸고 맛있는 맛집이 많은 곳이라니 부러웠다 나라에서 본 사슴 친구.귀가 우리집 요크셔 테리어 닮았다 ㅋㅋㅋ이렇게 생긴 녀석이 센베만 꺼냈다 하면 우루루 몰려와서 당황스러웠다 150엔짜리 센베의 유혹에 나한테 다가왔다.이때가 기회라고 얼른 사진을 찍었다. ㅋㅋㅋ 이 녀석들 먹성이 엄청나서 센베 감싸는 종이까지도 꾸역꾸역 잘 먹었다 -_-; 아무도 가지 않는 오사카성 뒤쪽에서 사진 찰칵.하늘이 너무

교토 아라시야마 : 피톤치드 뿜뿜
아쉬움을 뒤로하고 아라시야마로 향한 2일차 아라시야마 도착! 외국은 괜히 골목도 운치가 있어 보이고 막 그런 거 철도도 막 그런 거~ (- ◡ -) 아침 먹고 한 것도 없는데 배는 고프고갑자기 샐러드가 먹고싶었고 관광객은 1도 없던 이탈리안 레스토랑양은 창렬스러웠지만 맛은 있었다 그런데 폭우가 내리기 시작 ... 잠잠해져서 밖으로 나왔더니장대비가 T⌒T.. ... 텐류지 구경 후 가려고했던 이네에 갔다.일본 전통디저트! 와라비모찌파르페 ... 드디어 비가 멈추고 관광시작. 아라시야마 = 텐류지/치쿠린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먼저 텐류지부터 세계문화유산 텐류지 날씨가 다했다 -⌒-...폭풍 소나기 덕에 흙탕물 하지만 사방

어펭의 교토여행기 : 교토는 사랑이다
어펭의 교토/오사카 여행기 +‿+. 포스팅 보면서 다시 가구 싶어졌다.흨..그때의 감정을 다시 되새겨야지 일주일 전에 캐리어구맼ㅋㅋ준비단계부터 자꾸만 뭘 산다. 하루카 편도권을 구매해서 간사이공항->교토역 직빵 숙소가 있는 기온거리로버스를 타고 교토역->기온거리 일본버스는 뒷문으로 타서 앞문으로 내린닼ㅋ 기온거리 (- ◡ -)..사랑해 '기온하타나카'뚜벅이들에겐 역시 위치 좋은 숙소가 최고★완전 만족스러웠다. 짐을 정리하고 후다닥 점심 먹으러 가와라마치로 '네기야 헤이키치' 제가 제일 기대했던 텐동이 파는 집인데,줄이 이빠이~이빠이~결국 다이마루백화점에서 배를 채웠다는 슬픈 전설 #너먹으러꼭다시간다. 녹차 전문점 '츠지리' 말차 아이스크림녹차덕후가 행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