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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posts![[The Berlin File]베를린을 읽고](https://img.zoomtrend.com/2013/05/28/a0101790_51a36d0a7ef25.jpg)
[The Berlin File]베를린을 읽고
고민이 많았던 영화 였던것 같다. 뭐 하나 지금 보면 .. 왜 볼까 하는 생각도 있었고. 특히 뻔한 스토리일것 같은 류승완이 이번에는 어떻게 포장할꺼 같을까 하는 기대감도 저버린지 오래였고.. 한석규의 등장도 오히려 나에게는 .. 별로 메리트를 주지 못했다. 이 영화에서 오히려 메리트라면 이경영이었다.. 그리고 전지현이고.. 이 영화를 본지가 퍽 오래되었지만.. 그래도 생각해 보면.. 이 둘의 등장인물속에 차지하는 것이야 말로 내가 생각해도 이 영화를 보게 만드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전지현이야 말로 액션을 소화해 낼 수 있는 하지원과 더불어 또 한명인데.. 좀더 색시한 이미지와 함께.. 뭐랄까 시원시원함에서 뻗어나오는 뭔가 묘한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배우이기 때문이다. 거참 이런 배

아트서비스의 블루레이 출시 예정작들.......
오랜만에 사진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출시 예정작 소식입니다. 하지만, 제 가슴을 뛰게 하는 타이틀이 몇 개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원하는 영화가 있는데, 솔직히 출시가 될 거라고 전혀 기대도 안 했던 작품들이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를 하고 있는 것이죠. 이런 영화가 꽤 있는데, 보통 블록버스터를 지르는 것 보다 이 영화를 지르는 부분이 더 크게 움직이고는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래 남는 영화들이다 보니 말이죠. 오늘은 아트서비스 트위터에서 본 내용들입니다. 5월, 6월 아트서비스 & CJ 블루레이 출시일정을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5월 9일: 광해(CJ넘버링), 케빈에대하여(아트서비스), 원데이(아트서비스) 5월 16일: 새미의어드벤쳐2(CJ) 5월 23일: 타워(CJ넘버링)
친구가 가끔 엄마를 때린다. - 베를린, 광해의 표절
십 여년 전이었다. 술집 옆 테이블의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하더라. "그녀석 인간성 참 좋아. 좋은 애야. 가끔 엄마를 때리는 것만 빼고" 엄마를 때리는 친구를 좋은 사람이라고 말하는걸 보니 일단 그 사람은 엄마는 때리지만 친구는 안 때리는 모양이다. 안 때리기만 하는게 아니라 굉장히 잘 해주는 듯하다. 술도 사주고 밥도 사주겠지. 나한테는 잘 해주는데 알고보니 가끔 엄마를 때리는 사람이 있다. 그럼 그 사람과 관계를 끊어야 하나? 그때 나와 친구는 뭐 저런 미친놈이 다 있어 하며 웃고 넘어갔지만 최근에 가끔 그 일이 떠오른다. 광해와 베를린은 표절 논란이 있다. 표절은 법적인 용어기 때문에 이 문제를 법적으로 다루지 않을바에야 쓰지 말자. 표절에 관한 법이 어떻든 간에 나도,

D'Jango
요전에 장고를 보았다. 뭐 대충 적당히 서부 영화 총잡이 + 흑형노예로서 길가다가 전설의 총잡이 백형을 만나면서 인생역전하는 스토리. 그리고 D는 묵음이다. 사진에 장고 영화표가 없는건 내가 화장실이 존나 급해서 어디 흘렸나보다. 씨팔. 2시간 45분동안 화장실 참느라 힘들었던 영화. 모래주머니 폭발하는줄 알았네 혹시나 안 보신 분이 계시다면 영화를 볼때 포인트: 좌석 맨 끄트머리에 앉던가, 콜라 먹으면서 보지 마. 나중에 그게 지옥이 될 수 있으니까. 이제 그 염병할 CGV는 안가도 되겠지. 드디어 인터넷용 쿠폰을 다 썼다. 인간도 더럽게 많아. 디카프리오가 악역으로 나오기 까지 대략 1시간을 오프닝으로 보냈다면 디카프리오가 나오면서부터 슬슬 재밌어지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