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
Posts
46 posts
파라노말 액티비티 4(Paranormal Activity4.2012)
2012년에 헨리 유스트, 아리엘 슐만 감독이 만든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내용은 알렉스네 가족이 와이엇이라는 고아 소년을 입양해서 넷이 사이좋게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옆집에 이사 온 케이티, 로비 모자가 이사 온 뒤 그때부터 집안에서 심령현상이 발생했는데 설상가상으로 로비가 몇일 동안 집에 묵으면서 와이엇이 이상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시간대는 2011년으로 전작의 크리스티, 케이티 자매 가족의 참사가 벌어진 뒤 5년 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작이 시리즈의 오리진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2탄으로부터 5년 후의 후일담을 다룬 것인데 시리즈 중에서 가장 연결성이 떨어진다. 거기다 이미 2탄을 본 관객이라면 케이티가 악령에 씌여 동생 부부를 없애

파라노말 액티비티 2 (Paranormal Activity 2, 2010)
2010년에 토드 윌리엄스 감독이 만든 파라노말 액티비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첫 번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난 딸 알리와 함께 살던 다니엘이 크리스티와 재혼을 해서 첫째 아들 헌터를 얻어 넷이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 살던 중, 집안에서 밤마다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집안에 이상한 현상이 발생하자 집안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해 녹화를 하고 거기에 이상한 게 찍힌다는 건 전작과 동일한 설정이다. 그래서 내용이 쉽게 예상되고 뻔한 레파토리가 반복되서 이야기는 전혀 신선하지 않다. 다만, 전작과 연계해서 보면 2부작 구성을 역순으로 돌아가는 구조를 띄고 있어서 구성은 꽤 흥미롭다. 일단 전작에서 미카, 케이티 커플의 살인&실종 사건이 벌어지기 60일 전

악령의 오두막 (Wither, 2012)
2012년에 토미 위클런드, 소니 라구나 감독이 만든 스웨덴산 스플레터 호러 영화. 내용은 젊은 잉꼬 부부인 알빈, 이다 부부가 부모님의 권유로 외딴 숲속에 오랫동안 방치된 오두막 집으로 친구들과 함께 휴가를 떠났다가, 오두막 지하실에 살던 악령에 의해 친구 한 명이 빙의된 뒤로 계속해서 피해자가 생기며 참사가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이 스웨덴 영화라는 걸 생각해 보면 좀처럼 보기 드문 영화고 한국에서는 17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상영되어 북유럽 정통 호러! 드립을 쳤지만 실제로 본작의 내용 자체는 샘 레이미 감독의 이블 데드 짝퉁이다. 젊은 청춘 남녀들이 숲속 오두막집에 놀러갔다가 오두막집 지하실에서 악령이 갑툭튀해서 한 사람이 빙의되고, 그 악령 빙의가 전염병처럼
![[납량특집] 엘비라2: 켈베로스의 턱 3화](https://img.zoomtrend.com/2013/08/11/b0007603_520733a71d0a4.jpg)
[납량특집] 엘비라2: 켈베로스의 턱 3화
스튜디오는 총 3개로 나뉘어져 있다. 스튜디오 1, 스튜디오 2, 스튜디오 3인데 순서대로 클리어할 필요는 없다. 어떤 순서로 클리어하든 상관없는데.. 최단시간 클리어를 위해서는 스튜디로 2, 스튜디오 3, 스튜디오 1 순서로 클리어해야 한다. 왜냐하면 게임 클리어에 꼭 필요한 아이템이 이 순서로 진행해야 바로 입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다른 순서로 진행하면 다 스튜디오를 다 클리어한 다음, 추가 아이템을 얻기 위해 다시 탐사를 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 스튜디오는 본래 그냥 들어갈 수 없다. 문은 보통 굳게 잠겨 있고 좌측의 버튼을 눌러 도어락을 풀어야 한다. 이 도어락이 본게임의 패스워드 역할을 하고 있다. 만약 패스워드 입력을 3번 실패하면 엘비라가 갑자기 툭 튀어나와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