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
Posts
46 posts
데몬: 악령의 저주 (Demon Legacy.2014)
2014년에 란드 보슬러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7년 9월에 개봉했다. 본래 현지 개봉 당시 원제는 ‘씨 하우 데이 런(See How They Run)’인데 DVD 시장으로 넘어가면서 ‘헌팅 앳 포스터 캐빈(Haunging at Foster Cabin)’에서 ‘데몬 레가시(Demon Legacy)’로 바뀌었다. (이게 한국에서는 데몬: 악령의 저주가 됐으니 제목 참 여러 번 바뀌었다) 내용은 미셀이 남자 친구 랜디와 헤어져서 실연의 슬픔을 달래기 위해 깊은 산속에 있는 별장으로 떠나고, 캘리, 다나, 샤론, 잭 등 4명의 친구들을 불러서 여자들끼리 파자마 파티를 즐기던 도중. 우연히 별장 지하실에서 위자 보드를 발견해 귀신을 불러내는 놀이를 했다가, 실제로 영계와 연결된 문

뱀파이어 라이더스: 닌자 퀸 (Vampire Raiders: Ninja Queen.1989)
1989년에 미국, 캐나다 합작으로 하지강 감독이 만든 액션+호러 영화. 내용은 노란 옷의 악당 닌자가 이끄는 검은 옷 닌자단과 강시도사와 결탁해 홍콩 호텔 산업을 장악하려고 하자, 빨간 옷의 금발 여자 닌자와 노란 옷 남자 닌자가 거기에 맞서 싸우는 한편. 홍콩 호텔 스위치 보드에서 일하는 여직원 셋이 남자 친구 2명과 함께 한 밤중에 작은 여객선을 타고 바다로 나갔다가 선장과 선원이 갑자기 악령에 씌여 위협해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장르를 왜 액션+호러로 썼냐면, 본작의 컷 앤드 페이스트 영화라서 장르가 전혀 다른 작품 두 개를 짜깁기해서 그렇다. 컷 앤드 페이스트는 본작을 만든 하지강 감독이 애용하는 촬영 방식으로. 하지강 감독은 이 방식으로 수십 편의 영화를 만들

위자 : 저주의 시작 (Ouija: Origin of Evil, 2016)
2016년에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2014년에 스틸즈 화이트 감독이 만든 ‘위자’의 후속작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마이클 베이가 제작에 참여했다. 내용은 1967년 미국 LA의 한적한 교외 마을에서 가짜 강령술로 고객들을 등쳐먹으며 살던 과부 앨리스 잰더가 리나 잰더, 도리스 잰더 등 두 딸과 함께 살다가 새로운 사기 도구로 사용하기 위해 위자 보드를 사왔는데 절대 혼자 해서는 안 된다는 위자 보드의 룰을 어긴 막내 딸 도리스의 몸에 악령이 씌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작에서 여주인공 일레인이 위자 보드 사건을 조사하던 중, 정신병원에 가서 과거 위자 보드 사건의 생존자인 리나를 만나 이야기를 듣는 씬이 있는데. 본작은 그때 리나가 일레인에게 들려 준 자신의 과거

그루지 3 (The Grudge 3.2009)
2009년에 토비 윌킨스 감독이 만든 그루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전작까지는 주온 원작을 만든 시미즈 다카시가 감독을 맡았지만 본작에선 토비 윌킨스로 감독이 바뀌었고 샘 레이미만이 제작자로 남았다. 내용은 전작에서 일가족이 몰살당하고 홀로 살아남은 제이크가 정신병동에 입원해서 정신과 의사 셜리반의 심리 상담을 받다가 끝내 가야코에게 끔살 당하고, 제이크가 살던 곳이자 전작의 배경인 미국 시카고의 허름한 아파트에서 전작에서 죽은 카렌과 오브리의 막내 여동생인 리사가 아파트 관리자인 오빠 맥스와 조카인 로즈와 함께 살던 중, 가야코와 토시오가 아파트 건물에 남아서 저주의 연쇄가 이어져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상황에.. 가야코의 친동생이자 사건의 진상을 알고 있는 유일한 인물인 나오코가 저주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