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41 posts![[아키타] 타자와코 역 주변 관광](https://img.zoomtrend.com/2017/12/21/d0012273_5a3be6ddc0f19.jpg)
[아키타] 타자와코 역 주변 관광
한줄요약: 역 주위에서는 아무 것도 할 게 없으니 그냥 빨리 기차 타고 다른 지역으로 떠나자 에또... 그런 아무것도 없는 곳에 제가 왜 포스팅까지 할 정도로 머물렀는가 하니... 기차 시간이 촉박하여 제한속도도 무시하고 렌트카를 때려밟아서 허겁지겁 타자와코 역에 도착한 것까지는 좋았습니다만 띠용? 기름을 넣어야 하는 주유소의 상태가? 이-전 이런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째 이번 여행은 계획대로 잘 된다 했다. 그럼 그렇지 그래서 결국 망한 주유소를 뒤로 하고 다른 주유소를 찾아서 기름을 넣고 오니 기차는 이미 떠나있었다는 말씀. 살다살다 기름 넣으려고 찾아간 역 근처 주유소가 망해서 렌트카 반납을 못한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2일차](https://img.zoomtrend.com/2017/10/14/c0233253_59e23877a2338.jpg)
[일본 여행] 도쿄여행 17.10.06 ~10.12 2일차
2일차의 첫 행선지는 아키하바라였습니다. 일본 지하철은 참 크고 복잡하더군요. 간신히 밖으로 나올 수 있었습니다.역에서 나와 조금만 걸으니 세가 게임센터가 보이더군요. 1층부터 한 4개층이 전부 다 인형뽑기 코너였습니다. 직접 하지는 않고 옆에서 구경만 했는데 상당히 어려워보이더군요. 집게 힘이 약해서 들어올리기보다는 밀어서 떨어트리는게 더 쉬워보였습니다. 뽑기기계로 뽑을 수 있는 상품들은 아키하바라 내 점포에서도 판매를 합니다. 뽑기에 재능이 없는 전 이쪽을 이용해야겠죠.좀 더 위로 올라가니 칸코레 아케이드 기기들이 있더군요. 플레이 방식은 월드오브 워십이랑 비슷해보였습니다. 전투에 아무런 조작도 할 수 없는 웹버전보다는 훨씬 재밌어보였습니다. 기본 플레이에 2-300엔, 매 건조시 100엔이 필요하고 레

또 북쪽 나들이
새해 첫 나들이는 또 북쪽으로 다녀오게 되었... 저가 항공 탈 때는 간식 필수. 아무리 공항에서 뭘 얼만큼 챙겨먹어도 비행기만 타면 입이 궁금해 견딜 수가 없다. 이번에도 경유하는 도쿄에서의 한 끼. 어디 찾아가기도 귀찮고 해서 최대한 이동거리 짧게 다니기. 대기인원도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테이블석은 금방 자리가 났다. 덕분에 주문서에 하나하나 적어서 시켜야 했지만 테이블석과 벨트 앞은 각각 장단점이 있으니까... 그리고 대부분의 주문이 성공적이었기 때문에 그닥 아쉽지 않다. 특히 추천메뉴인 국물메뉴가 품절이라고 대신 주문한 꽁치볼국;;; 이 남편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 남편이 너무나 맛있어하며 먹는 모습을 보며 내가 너무 국물요리 겸한 집밥을 안해준 것 같다는 자책감이 다 들 정도였다. 식후

평소와 비슷하지만 좀 다른 부산행 - 황령산, 소바 착한식당 外
일본여행 포스팅하고 유럽여행 준비하느라 정작 부산 포스팅이 묻힌 것 같아서...작성은 야금야금 하고 있었어요 우선순위가 밀렸을 뿐이지...orz 이제 SRT도 개통되었고 동해선 광역전철 개통할 즈음 또 가야 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해가 지고 부산의 야경을 구경하기 위해 황령산으로 향했다. 황령산 꼭대기에는 봉수대와 전망 데크 등이 설치되어 있어 부산 시내를 내려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찻길은 잘 닦여 있지만 봉수대 근처까지 올라가는 버스가 없다는 게 문제. 그리하여 지도의 연제구청 근처까지 버스로 이동한 후(혹은 지하철로 물만골까지 이동) 택시를 타고 가거나, 보라색 노선도로 표시된 마을버스를 타고 물만골까지 올라간 후 택시가 있으면 택시를 타고, 걸을 수 있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