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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비즈니스 플랫폼, 현대 ST1 카고 냉동 출시

신규 비즈니스 플랫폼, 현대 ST1 카고 냉동 출시

샤시캡(Chassis-cab)이란 차량의 뼈대(샤시)와 승객실(캡)만으로 구성된 차량으로 캡 뒤쪽에 적재함이 없는 구조를 말합니다. 오늘 발표된 현대의 ST1을 보고 누가 스타리아 앞부분에 포터 뒷부분 붙여놨냐고 하더군요. 사실 개인적인 문제로 ST1 발표회에 참석을 못해서 포스팅은 생략하려고 했는데 저런 헛소리에 답답해서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ST1의 주요 포인트는 바로 이 샤시캡입니다. 이 ST1 샤시캡에 오늘 발표한 모델은 카고와 냉동 카고를 출시했으며 보시는 바와 같이 목적에 따라 다양한 차량으로 개발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뒷 공간에 경찰 작전차나 응급 구조차를 만들 수도 있고 개인이 캠핑카를 꾸릴수도 있으며 더 나.......

현대자동차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 공개

현대자동차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 공개

현대가 오늘 신기한 차를 공개했습니다. 이름은 ST1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이라고 소개를 했는데요. 어떤차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렇게 생겼습니다. 네... 딱 보면 스타리아입니다. 근데 또 1톤 트럭 같기도 하고 어쨌든 일반적인 차량은 아니군요. 게다가 전동화 플랫폼이라고 하니 전기로 달리는 모델인가봅니다. 일단 ST1이란 이름의 뜻은 '서비스 타입 원 (service type 1)'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그 첫번째 모델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하네요. 즉 다시 말해서 차량의 뒤쪽을 용도에 맞게 다양하게 개발하여 어떤 목적에 맞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기본 모.......

카고(CARGO) 2017년

SF 영화 리뷰 월드 |2018년 11월 26일

[카고]는 2013년에 처음 소개된 단편으로 짧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가슴이 멍했던 기억이 있어 선택을 했습니다. 2013년 단편을 연출한 벤 하울링과 요란더 람크 감독이 연출을 맡아서 더욱 기대가 컸는데요. 단편 보다 임팩트는 적었지만, 단편 보다 리얼리티를 살리는 쪽으로 연출을 했습니다. 영화 톤은 어두웠고 진행 스타일은 슬로 버닝이었는데요. 실제로 마지막에 안갯속에서 마틴 프리먼이 나타날 때야 뻥 터져서 꽤나 뭉클했던 것 같습니다. 빠른 전개를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무리일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Z 급 고전 사이언스 픽션 영화를 보면서 단련이 되어서, 걸으면서도 무리 없이 봤습니다. 단편은 좀비가 된 아내에게 물린 아버지가

[영화] 카고 cargo _ 2018.5.30

[영화] 카고 cargo _ 2018.5.30

23camby's share|2018년 6월 1일

호주단편영화제 수상작 카고 cargo7분짜리 짧은 단편영화인데 넷플릭스에서 다시 영화화함. 오리지널 단편의 임펙트는 상당하다.휴머니즘 넘치는 좀비영화라니 감동할만하지. 근데 리메이크작은 아쉬움이 좀 남는다.안좋은 오리엔탈리즘의 표본 같은 느낌이랄까알수없는 원주민들의 샤머니즘이나 주술들은 뭘까 싶다.그냥 눈물나는 부성애에 집중하는 편이 좋지 않았을까. +7분짜리 원작을 첨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