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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시니 - 피렌체의 꽃 파는 아가씨 오케스트라 반주 악보입니다

로시니 - 피렌체의 꽃 파는 아가씨 오케스트라 반주 악보입니다

악보공방|2026년 3월 25일|음악

판매하는 악보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작곡가 로시니 하면 여러분은 어떤 곡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악보공방은 어린 시절부터 즐겨 들었던 세비야의 이발사가 기억납니다. 물론 학교에서 음악감상 시험을 위해서 여러 번 듣게 했던 곡이기 때문에 잘 남아있는 것일 겁니다. 근데, 사실 기억나는 것은 어린 시절 세종문화회관에서 이 곡을 연주하는 걸 들으러 동생과 갔다가 코 골고 자느라 음악은 하나도 못 듣고, 주위 어른들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졌다는 사실입니다. 오늘은 주로 피아노 반주와 소프라노 가수를 위해 원곡이 나와있는 피렌체의 꽃 파는 아가씨 혹은 피렌체의 꽃 파는 소녀를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3분.......

Saul Steinberg 사울 스타인버그 악보 석판화 빈티지 아트 포스터

Saul Steinberg 사울 스타인버그 악보 석판화 빈티지 아트 포스터

무려 56년 전 발행된 진짜 진짜 진짜 빈티지 아트 포스터입니다. 그래서 할 말도 많고 해서 영상도 무려 4분이 넘는 장타(?)로 제작되었습니다. 작가는 사울 스타인버그(Saul Steinberg)라는 루마니아 출신의 미국인 아티스트이고요, 뉴요커 커버 작업을 하신 분으로 대중적으로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작품명부터 프랑스어입니다. Nuits de la Fondation(뉘 드 라 퐁다시옹)이며, 해석하면 '재단의 밤 행사'이고 1970년 프랑스의 남부에 있는 현대미술관인 매그 재단(Fondation Maeght)에서 열린 콘서트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된 아트 포스터입니다. Nuits de la Fondation이라는 작품명이 가장 상단에 배치되어 있는습니다. 그래픽적.......

빈 들에 마른 풀같이 피아노 트리오 악보

빈 들에 마른 풀같이 피아노 트리오 악보

악보공방|2026년 3월 24일|음악

악보 구매 링크는 댓글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빈 들에 마른 풀같이라는 제목을 보고 게슈탈트 붕괴 비슷한 것에 빠졌습니다. 그 이후에는 이 머릿 속에 깊게 박인 이 제목이 도대체 무슨 뜻이었을까 생각해보았는데요.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굉장히 비관적인 상황을 그리고 있는 가사의 첫 머리를 따온 것이었더라고요. 기억하는 가장 어린 시절 교회에서부터 이 곡을 수도 없이 불러왔는데 이렇게 낯설다니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곡을 오늘은 피아노 트리오를 위해 편곡해보았기에 소개합니다. 3분 15초 길이의 곡입니다. 교회 특송을 위한 편곡을 위해 5분 6분을 요구하시는 경우가 많은.......

피가로의 결혼 서곡 학교 오케스트라 악보

피가로의 결혼 서곡 학교 오케스트라 악보

악보공방|2026년 3월 22일|음악

악보 제작 의뢰 및 견적 받아보기는 댓글의 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어요. 아래의 가격표를 클릭하시면, 작업비용을 모의 계산 툴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악보공방입니다. 젊은 나이에 사망하였음에도 엄청난 작품들을 남긴 모차르트의 곡을 여러분은 어떤 음악으로 기억하시나요? 악보공방은 초등학교 시절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로 기억했었습니다. 이후에 청소년 오케스트라에서 첼로 연주를 하면서, 피가로의 결혼을 몇 차례 연주하였는데 당시 일천한 역량의 첼리스트에게는 만만치 않은 곡이었는지 '힘들었다'는 기억과 함께 피가로의 결혼 서곡이 남아있습니다. 이후 연주했던 곡을 생각하면, 이 오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