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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카페 씨마켓 핏메도우 3호점 오픈 (최애 단골 후기)

밴쿠버 카페 씨마켓 핏메도우 3호점 오픈 (최애 단골 후기)

Mrs.Moon House|2024년 7월 18일

오늘은 저의 최애카페 밴쿠버 씨마켓 브런치 카페 소개해볼게요 1,2호점은 자주 가니 블로그에 자주 등장했죠 얼마전 핏메도우 3호점이 오픈해서 소프트 오프닝에 다녀왔고요 이후 오픈 후에도 제가 골프캠프때문에 핏메도우 스와니셋 출근하느라 두 번 더 댕겨온 곳 오픈하자마자 3번 이정도면 찐단골 인정해줘여 ^^ 따뜻한 커피는 물론, 디저트도 정말 맛나고요 (특히 쿠키.. 정말 좋아함. 벨지움 커버춰를 듬~~~뿍 넣어 고급스러운 맛의 쿠키!) 아이스도 잘해요.. 나의 최애 of 최애 블랙 쏠트 크림 티라미슈 라떼, 토스티드 마시멜로우 라떼도 정말 맛남... 시그니쳐니까 꼭 드셔보세요 :) 뿐만 아니라 랩, 샌드위치, 볼 류도 정말 "맛.......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07_크게 다를것 없는 자유부인생활, 만나고 일하고 먹고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07_크게 다를것 없는 자유부인생활, 만나고 일하고 먹고

Mrs.Moon House|2022년 7월 22일

밴쿠버 자유부인 라이프를 즐기고 있지만 딱히 전과 크게 다를 것 없는 밴쿠버에서 먹고사는 7월의 이야기- 편하게 사람들 만날수 있고 드라마를 볼 시간이 생겼다는 외에는 별다를 이유가 없는게 ;; 여기는 별다른 유흥거리가 없고 가게문도 전부 일찍 닫아서.. 뭐 밤에 나갈수 있다고 해도 할게 없어서.. 안나가요 ;; 일을 하고 있으니 어디 혼자 훌쩍 다녀오기도 쉽지 않고요. 게다가 애들없을때 골프연습해서 같이 쳐야지! 하는 결심이 무색하게 골프실력은 퇴보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사실;; 한가지 새로운 사실이 있다면 동네 이사온 언니가 있는데 지금 제가 살고 있는곳과 아주 가까워서 자주 보고 있고 (봉언니와 쉘라가 친한거 비해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