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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즈 2008년 2월
데빌 메이 크라이 4 = 50 몬스터 헌터 포터블 2nd G = 54 아틀란티카 = 58 사무라이 스피릿츠 섬 = 60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3 = 92 번아웃 파라다이스 = 96 FolkSoul 잃어버린 전승 = 98 로스트 플래닛 : 익스트림 컨디션 = 100 기동전사 건담 기렌의 야망 액시즈의 위협 = 102 타르타로스온라인 = 104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 ULTIMATE MATCH = 106 스타오션 1 First Departure = 107 알타입 택틱스 = 108 우미하라 카와세 포터블 = 109 파타퐁 = 110 거짓의 윤무곡 = 111 양손의 달인 = 112 FIFA 08 = 113

게이머즈 2008년 1월
바이오쇼크 = 50 아머드 코어 for Answer = 52 진 삼국무쌍 5 = 56 데빌 메이 크라이 4 = 60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 64 번아웃 파라다이스 = 122 그란 투리스모 5 프롤로그 = 124 아가레스트 전기 = 126 로스트 플래닛 : 익스트림 컨디션 = 128 포이즌 핑크 = 130 나락의 성 - 이치야나기 나고무, 2번째의 수난 - = 134 슈퍼로봇대전 OG 외전 = 136 스즈미야 하루히의 망설임 = 138 선광의 론도 2 (가칭) = 140 헉슬리 = 142 베오울프 = 144 황금나침반 = 145 피파 스트리트 3 = 146 마계전기 디스가이아 3 = 147 헤

도화선
견자단으로 말할 것 같으면, 다 죽었다 해도 과언이 아닌 21세기 홍콩 액션의 마지막 살아있는 전설이다. 후발주자마저 없는 것 같다. 그는 액션도, 그러니까 사람의 몸도 예술일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인물이다. 몸으로 직접 폭력의 미학을 선보이는 배우랄까. 실제로 연출을 하기도 했었지만 액션의 합을 맞추고, 그것일 실전으로 옮기는 데 있어서 견자단은 아마 독보적인 인물일 것이다. 은 각본이나 연출적인 부분에서 뛰어난 영화는 아니다. 견자단과 내리 다섯작품의 호흡을 맞춘 엽위신 감독이 연출적인 기교를 많이 부리지만, 이런 것들은 그저 아마추어적으로 느껴질 뿐이다. 다만 감독은 견자단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케릭터를 만들고 가라성 같은 상대배우들을 캐스팅하며 제대로 판을 깔아줬다.

2008년 7월 미국 여행기 (1) - 도착 - 스미소니언 구경 (1)
(*벌써 아주 오랫동안 예고해 드렸던 바이지만, 드디어 2008년 미국 여행기의 첫 글을 써볼까 합니다.) 1. Prologue. 2008년 7월 7일, 이른 아침인데도 이상하리만큼 푹푹 찌는 더위를 뚫고 인천공항으로 나갔습니다. 5주 간에 걸친 짧지만은 않은 기간 동안 미국과 캐나다를 동에서 서로 나아가는 여행의 첫 발을 내딛는 순간이었지요. 전날 밤부터 여행에 대한 기대 때문에 정말 설레었습니다. 사실은 그보다도 한참 전, 몇 주 전부터 여행 계획을 짜고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방문하겠다는 연락을 다 해놓고 하느라 한참동안 부산을 떨었지만요.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부리나케 탑승수속이니 통관이니 하는 절차를 싹 마치고, 마침내 7월 7일 오전 10시 40분 발 미국 노스웨스트 항공편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